미라온
경기 구리, 구운 쌀 오크 숙성 싱글 라이스 소주, IWSC 2026 소주 트로피

- 분류
- 증류식
- 출시
- 2024
- 제조사
- 화심주조
- 지역
- 서울 · 경기
이름 유래
쌀을 뜻하는 미(米) + 즐거움을 뜻하는 순우리말 라온 — '쌀의 즐거움'.
상세 연혁
화심주조의 오크 숙성 라인. 경기 지역 쌀 일부를 구워 생쌀과 함께 위스키 효모로 발효하고 단식 증류기로 2회 증류한 뒤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한 싱글 라이스 소주(700mL, 색소 무첨가·비냉각여과). 아드벡 증류소의 Very Young–Still Young–Almost There–Renaissance 연작을 오마주해, 2024년 버번캐스크 1년 숙성 'Very Young'을 시작으로 해마다 1년씩 더 숙성한 제품을 냄. 'Still Young'은 IWSC 2026 98점·소주 부문 트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