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燒酒)란? 燒(소) = "불태우다/익히다" + 酒(주) = 술.
발효된 곡물을 솥에 넣고 불을 지펴 증류해 만들기 때문에 "불로 익혀 만든 술"이라는 뜻입니다.
1924년 최초의 한국 소주 브랜드 진로가 탄생한 이래 100년 역사를 자랑하며,
진로 소주는 2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증류주로 기록됩니다(2025년 기준).
코로나19로 거리두기 시행 → 혼술 문화 확산, 위스키·증류주 관심과 함께 증류식 소주 판매 증가. 동네 편의점·슈퍼에서도 증류식 소주가 주류 코너를 차지할 만큼 보급 확대.
2022.02
원소주(박재범) 출시. 증류식 소주 편의점 진출.
2022.09
새로(롯데) 출시. 제로슈거·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붐.
2024
40240 독도37(케이알컴퍼니), 영국 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 금상 수상. 곡성 시향가 숙희59(59도, 옹기 5년+ 숙성) 출시.
2025 ~ 현재헤리티지·리뉴얼 수식어 결합 ㅣ 처음처럼 클래식(2006년 원조 레시피·이름 복원)·좋은데이 'All New' 등 헤리티지·리뉴얼 수식어를 브랜드명에 결합하는 흐름 확산.
2025.02
선양오크(오크 숙성 블렌딩) 출시로 위스키 공법 접목 소주 등장.
2025.05
40240 독도37(케이알컴퍼니), 미국 샌프란시스코 World Spirits Competition 골드메달 수상 — 2024년 영국 ISC 금상에 이은 2년 연속 국제대회 최고 등급 획득.
2025.06
우리술컴퍼니×최강록 협업 네오40(시향가 생산, 40도) 2000병 한정 출시.
2025.12
원소주 환영30(치악산 배 우린 30도) 출시. 프리미엄·하이브리드 소주 시대.
2026.01
세븐일레븐×최강록 네오25화이트 한정 출시. 새로 15.7도 리뉴얼(16도→15.7도, 쌀증류주 원료 변경).
2026.02
진로 15.7도 리뉴얼. 대선주조 창립 96주년 기념 향토 소주 부산(15.7도) 출시.
2026.03
처음처럼 20주년 리뉴얼(16도)과 2006년 레시피 복원판 클래식(20도) 동시 출시. 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12도) 한정 출시.
2026.04
멜론에이슬로 에이슬 수출 라인 7종 완성, GS25 단독 선양 말차(14.9도) 출시. 곡성 시향가 네오40 블랙,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프리미엄 소주 부문 대상 수상.
2026.05
문경산 오미자를 쓴 새로 오미자 출시로 새로 플레이버 3탄 완성. 하이트진로 버터향에이슬(12도) 한정 출시.
2026.06
참이슬 후레쉬 15.7도 인하 전국 순차 적용 및 패키지 리뉴얼(대나무 잎 곡선 줄무늬). 선양 오크소맥(5.7도) 출시로 국내 최초 캔 소맥 시장 개척. 스위스 현지 개발·제조 쌀 증류주 SWISSOJU(조그 증류소 제조), 제13회 동스위스 고급 증류주 품평회 20점 만점에 18점으로 공식 인증 — 한국산 수출이 아닌 스위스 현지 생산·인증 첫 사례.
2026.07
하이트진로 진로 라이트(11.7도) 한정 출시 — 칼로리 25% 낮춘 제로슈거 소주. 창립 100주년 기념 일품진로 26년산(오크통 26년+ 숙성, 7500병 한정) 출시. 더맥키스컴퍼니 선양 피치우롱(12도) CU 단독 출시. CJ제일제당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 문배술24·가무치24, 24도) 첫 공개. 곡성 시향가 네오25·네오40·숙희59 뉴질랜드 첫 수출.
지역별 소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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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대표 소주
서울·경기
서울참이슬·처음처럼
경기 여주화요
경기 파주문배주·감홍로
경기 용인청혼
강원
강원 원주원소주
강원 평창40240 독도소주
충청
충남 대전선양·선양린
충북NEW 시원
충남 홍성황금보리소주
전라
전남 영암·목포잎새주
전북 전주이강주
전남 담양추성주
경상
부산대선·C1
경남 창원좋은데이
대구·경북참소주
경북 안동안동소주
경남 함양솔송주·담솔
제주
제주시한라산21
서귀포고소리술
서울 · 경기
대표 브랜드: 참이슬 · 처음처럼 · 화요 · 문배주 · 감홍로 · 청혼
🍃 희석식
하이트진로9종▾
1993
진로25
25도
🔤 이름 유래
창업지 진지리(眞池里)의 '진(眞)' + 증류 시 이슬처럼 맺히는 '로(露)'. 1924년 10월 3일 평남 용강군 진지리에 진천(眞泉)양조상회를 설립하며 출발. 한자 眞露 = "참된 이슬". ※ "나아갈 길 進路" 설도 있으나 지명+증류 이슬 합성어가 공식 유래.
우천 장학엽(1903~1985)이 1924년 창업. 1924년 창업 이래의 정통 도수를 유지하는 오리지널 라인. 1993년 첫 출시. 25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브랜드(2025년 기준)의 뿌리 제품.
1996
참나무통 맑은소주
22도
🔤 이름 유래
참나무(Oak)통 숙성이라는 제조 공법을 제품명에 직접 표기. "참나무"의 순우리말 + "맑은"이라는 청정 이미지 결합. 위스키식 오크 숙성을 소주에 도입했다는 컨셉을 이름으로 명확히 전달.
참나무통 6개월 이상 숙성 후 희석한 블렌딩 소주. 옅은 황금빛 색상. 1996년 출시(당시 '검은병 소주' 프리미엄 경쟁에 대응). 1997년 외환위기로 진로 자금난이 악화되며 단종되었고, 2017년 '참나무통 맑은이슬'이라는 이름으로 재출시. 편의점 및 마트 유통. 프리미엄 희석식 소주 카테고리 선도 제품.
1998
참이슬 오리지널
20.1도
🔤 이름 유래
참이슬 본래 라인의 정통 콘셉트 제품. 참이슬 브랜드의 기본 풍미와 이미지를 유지.
2006년 2월 이후 현재 도수 유지. 참이슬 브랜드 자체는 1998년 출시. '오리지널'이라는 명칭은 2012년 1월 '참이슬 클래식'으로 한 차례 바뀌었다가 2017년경 '참이슬 오리지널'로 환원되어 현재까지 유지. 참이슬 후레쉬와 함께 2트랙으로 운영.
1998.10.19
참이슬 후레쉬
15.7도
🔤 이름 유래
진로(眞露)를 순우리말로 풀이한 참이슬 라인의 저도수 주력 제품. 眞(진)→참, 露(로)→이슬. 브랜드 네이밍 컨설팅업체 크로스포인트(대표 손혜원)가 명명.
참이슬 브랜드는 1998년 10월 19일 23도로 첫 출시(2026년 5월 기준 누적 약 413억 병 판매, 1초당 약 47병). 2006년경 기존 라인(오리지널)과 저도수 '후레쉬' 라인으로 분화(자료에 따라 2007년설도 있음). 2012년 1월 대규모 리뉴얼 때 '후레쉬'→'참이슬', '오리지널'→'참이슬 클래식'으로 명칭이 한때 뒤바뀌었다가 2017년경 현재의 '후레쉬/오리지널' 명칭으로 환원. 2026년 6월 2일 발표·6월 중순부터 순차 적용된 리뉴얼로 16도→15.7도로 조정(2024년 2월 16도 조정 후 약 2년 4개월 만). 2025년 5월 페트(400·500·640ml·1.8L)·오리지널(640ml·1.8L) 패키지를 대나무잎 곡선 줄무늬 디자인으로 새단장. 부드러운 목넘김 중심의 대중형 라인.
2019.04
진로이즈백
15.7도
🔤 이름 유래
진로(眞露) Is Back = "진로가 돌아왔다". 1970~80년대 진로 두꺼비 마스코트·복고 디자인을 그대로 재해석한 뉴트로(New-tro) 콘셉트를 영문 슬로건형 제품명에 직접 담음.
2019년 4월 출시. 2026년 2월 16도→15.7도로 리뉴얼·"더 깔끔한 맛" 강조. 2026년 5월 두꺼비 캐릭터 3D화, 한자 로고→한글 서체 전환한 패키지 전면 리뉴얼과 '올뉴진로' 캠페인 진행, 흑백요리사2 최강록과 콜라보. 하늘색 투명병·두꺼비 캐릭터 복고 디자인. 뉴트로 마케팅 열풍을 주도한 제품.
2024
진로 골드(제로)
15.5도Zero
🔤 이름 유래
진로(眞露) 브랜드에 Gold(황금·최고 등급)를 결합해 2024년 출시한 프리미엄 네이밍. 부드러운 제로슈거 콘셉트와 정통 진로 이미지를 동시에 강조.
2024년 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 출시. 하이트진로 제품 중 최저 도수. 쌀 증류원액 블렌딩 기반의 부드러운 제로슈거 스타일. 주요 수출 시장 중심으로 운영되며, 하이트진로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프리미엄 축을 담당.
2001
진로24
24도수출용
🔤 이름 유래
진로 브랜드명 + 도수 24를 그대로 표기. 내수용 진로25(25도)와 구분되는 수출 전용 규격임을 숫자로 명확히 표시.
내수 진로25(25도)와 구분된 수출 전용 규격. 동남아·미국 한인 시장 중심으로 유통. 2014년 9월 스리랑카 멘디스(MENDIS)사와 수출·유통계약 체결로 현지 병입 판매 시장 개척.
2026.07.06
진로 라이트
11.7도Zero
🔤 이름 유래
진로 브랜드명 + 라이트(Light). 칼로리를 낮췄다는 의미를 영문 그대로 사용한 직관적 네이밍.
2026년 7월 6일부터 음식점·주점·대형마트 등에 순차 공급된 한정 출시 제품. 기존 진로 대비 칼로리 25% 낮춘 제로슈거 소주로 360ml 기준 240kcal, 국내 최저 칼로리 소주를 표방. 훌라후프 키링·키캡 키링 등 굿즈로 SNS 마케팅.
1998
이슬露
단종
🔤 이름 유래
진로(眞露)의 "이슬 로(露)"를 상품명으로 사용. 참이슬과 같은 어원 계열.
1998년 참이슬 출시 당시 "참진이슬露"라는 이름으로 참이슬과 함께 혼용되다가, 2009년 12월 리뉴얼과 함께 브랜드명이 참이슬로 통일되며 단종.
롯데주류5종▾
2006
처음처럼
16도
🔤 이름 유래
사회운동가·서예가 신영복 교수의 글귀에서 영감. "세상과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처럼 순수하게". 동시에 "음주 다음 날도 몸이 처음처럼 돌아오길"이라는 이중 의미. 브랜드 네이밍은 참이슬과 마찬가지로 크로스포인트(대표 손혜원)가 담당.
두산경월이 2006년 2월 7일 출시. 대관령 알칼리수 사용 강조. 2009년 롯데에 인수. 2025년 7월 16.5도→16도로 인하. 2026년 3월 출시 20주년 헤리티지 리뉴얼 — 초기 디자인의 어린 새·새싹 이미지와 대관령 암반수를 형상화한 물방울 그래픽 적용, '16도' 도수 표기 전면 배치, 병목에 'Since 2006 · 20th ANNIVERSARY' 넥라벨. 신영복 교수는 사례비를 받지 않았다고 알려짐.
2006
CHUM CHURUM
수출용
🔤 이름 유래
처음처럼의 한글 발음을 그대로 로마자로 표기한 수출 브랜드명. 현지에서 한국어 발음이 주는 이국적 매력을 그대로 살림.
처음처럼의 영문 로마자 표기 수출판. 2006년 국내 출시와 함께 수출 개시(그 해 528만 상자 수출). 미국·동남아·유럽 K-푸드 매장 유통. 2012년 7월 영국 테스코(런던 뉴몰든 지점 시작) 정식 입점 — 한국 소주 최초의 영국 유통업체 공식 수출.
2022
새로
15.7도Zero
🔤 이름 유래
순우리말 "새로운"의 '새로'와 Zero Sugar의 '로', 그리고 새로운 길(路)의 중의적 의미를 한 이름에 겹쳐 담은 네이밍. "새로운 소주, 당 제로" 메시지를 2022년 출시 시점부터 일관되게 전개.
구미호 캐릭터·한복·판소리 세계관 마케팅. 백자(도자기) 컨셉 민트색 투명 병. 2025년 11월 냉장 시 꼬리가 6개→9개로 바뀌는 변온 라벨 '아홉 꼬리 에디션' 한정판 출시. 2026년 1월 16도→15.7도 리뉴얼과 함께 증류주 원료를 보리쌀에서 100% 국산 쌀 증류주로 교체. 진로이즈백 뉴트로에 맞선 한국 전통 감성 브랜딩.
2026.05
처음처럼 클래식
20도
🔤 이름 유래
처음처럼 브랜드명에 클래식(Classic)을 더해 2006년 출시 당시의 '원조' 정체성을 강조. 20주년을 맞아 그 시절 그대로의 맛을 복원했다는 의미를 이름에 직접 담음.
2026년 5월 출시. 2006년 출시 초기와 동일한 알라닌·아스파라진·자일리톨 등 첨가물 배합을 그대로 복원해 "20년 전 그 맛"을 재현한 헤리티지 한정 라인.
처음처럼 담금소주
25~35도
🔤 이름 유래
처음처럼 브랜드명 + 과실주 등을 직접 담그는(담금) 용도임을 그대로 표기. 음용용이 아닌 재료의 보존·추출을 위한 고도수 전용 제품임을 이름에서 명확히 구분.
25도·30도·35도 세 종류로 세분화 판매. 매실주·과실주 등을 가정에서 담글 때 부패를 막기 위해 일반 음용 소주보다 높은 도수로 제조한 담금 전용 라인.
🍑 플레이버
롯데주류7종▾
2015.03
순하리 유자
12도
🔤 이름 유래
순하리 = "순하다(부드럽다)"의 어근 순(純)에서 파생. 도수가 낮고 부드럽다는 의미를 이름에 직접 담은 네이밍. 처음처럼 계열 플레이버 서브 브랜드로 출범.
14도(출시 당시)→이후 12도로 조정. 2015년 3월 초 출시(원명 '처음처럼 순하리'). 플레이버 소주 붐의 시발점. 출시 100일 만에 누적 4000만 병 판매. 이후 복숭아·딸기·블루베리 등으로 시리즈 확장. 과일 소주 시장 형성의 주역.
2015.07
순하리 복숭아
12도
🔤 이름 유래
순하리 + 복숭아(Peach). 유자 시리즈 성공 후 확장. 복숭아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순하리 브랜드 컨셉과 일치.
2015년 7월 출시. 순하리 시리즈 중 유자와 함께 가장 높은 판매량. 달콤한 향으로 젊은 층·음주 초보층 선호.
2017.12
순하리 딸기
12도
🔤 이름 유래
순하리 + 딸기(Strawberry). 계절 한정 제품으로 출발해 정규 라인업에 편입. 딸기의 상큼·달콤 이중 이미지를 순하리 플레이버로 구현.
2017년 12월 수출 전용 출시(동남아·오세아니아). 봄 시즌 마케팅 강세. 딸기 라떼 등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하는 MZ 문화와 함께 확산.
2024.04
새로 살구
12도
🔤 이름 유래
새로(메인 브랜드) + 살구(Apricot). 새로의 제로슈거 컨셉을 유지하면서 살구의 달콤·새콤한 과일 향으로 플레이버 라인 확장. 살구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새로 브랜드 감성과 조화.
제로슈거. 새로 플레이버 1탄(2024년 4월). 구미호 세계관 디자인 유지. 살구 특유의 향긋하고 달콤한 맛으로 순하리·에이슬 시리즈와 경쟁.
2025.04
새로 다래
12도
🔤 이름 유래
새로 + 다래(Wild Kiwi, 한국 야생 다래). 키위 원종인 한국 토종 과일 다래를 선택해 한국적 자연 재료 강조. 새로의 전통·자연 감성 브랜딩에 맞춰 외래 과일 대신 토종 과일 채택.
제로슈거. 새로 플레이버 2탄(2025년 4월). 다래 특유의 청포도·키위 중간 맛. 토종 과일 차별화 전략으로 에이슬·순하리와 차별화.
2026.05
새로 오미자
12도
🔤 이름 유래
새로 + 오미자(五味子). 경북 문경산 오미자를 사용해 상큼하고 쌉쌀한 맛을 살린 새로 플레이버 3탄.
제로슈거. 경북 문경산 오미자 과즙 사용. 새로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연한 붉은빛을 구현.
2024
새로 리치
12도수출용
🔤 이름 유래
새로 + 리치(Lychee). 해외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 수출 전용 플레이버.
2024년부터 미국·캐나다·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 선보인 수출 전용 라인. 국내는 새로 살구 위주로 유통하며 미출시.
하이트진로11종▾
2016
자몽에이슬
13도
🔤 이름 유래
자몽(Grapefruit) + 에이슬(참이슬의 '이슬'에서 파생된 플레이버 시리즈 공통 접미사). 과일명을 그대로 붙여 맛을 직관적으로 표현. 에이슬 시리즈의 사실상 원조.
2016년 출시. 에이슬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판매량. 자몽 특유의 쌉쌀함+달콤함. 편의점 기준 플레이버 소주 최장 스테디셀러.
2018.01
자두에이슬
13도수출용
🔤 이름 유래
자두(Plum) + 에이슬. 한국인에게 친숙한 여름 과일 자두를 전면에 내세워 계절감·향수 마케팅. 에이슬 시리즈 확장 제품.
2018년 1월 수출 전용 출시, 8개월 만에 150만 병 판매. 달콤한 자두 향으로 소주 입문자·가벼운 음주 선호층 인기. 이후 국내 역출시. 에이슬 시리즈 2탄.
2020
아이셔에이슬
13도
🔤 이름 유래
아이셔(Sour Candy·오리온 캔디) + 에이슬. 오리온 '아이셔' 캔디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 과일이 아닌 캔디 브랜드를 소주와 결합한 최초 시도. 소주류 콜라보 마케팅의 포문을 열었다는 평가.
2020년 출시. 소주류 최초 캔디 브랜드 협업. 한 달 만에 1년 치 물량 완판. 새콤달콤한 캔디 특유의 신맛 구현. MZ세대 SNS 화제 상품.
2025.03
레몬에이슬
13도수출용
🔤 이름 유래
레몬(Lemon) + 에이슬. 글로벌 플레이버 주류 트렌드 조사를 통해 선정된 레몬 풍미를 에이슬 라인으로 구현. 영문명 JINRO LEMON으로 브랜드 세계화 강조.
2025년 3월 수출 전용 출시. 에이슬 시리즈 6번째 제품·수출 전용 4번째. 일본 → 미국·중국·베트남 등 26개국 이상 순차 판매. 새콤한 레몬 향 구현.
2025.04
핵아이셔에이슬(2025)
12도
🔤 이름 유래
핵아이셔(오리온 캔디) + 에이슬. 아이셔에이슬의 후속 한정 협업작으로 "핵"은 기존 아이셔에이슬보다 강한 신맛을 의미. 기존 아이셔에이슬 시리즈 3번째 제품. 두꺼비 캐릭터가 신맛에 윙크하는 패키지 디자인.
제로슈거. 2025년 4월 한정 출시. 노랑·검정·빨강 강렬한 포인트 컬러. 홍대·건대 등 대학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조기 품절 예상 한정 수량.
2026.04
멜론에이슬
13도한정판수출용
🔤 이름 유래
멜론(Melon) + 에이슬. 자두·딸기·복숭아·레몬에 이은 에이슬 시리즈 다섯 번째 수출 전용 제품(전체 7번째). 글로벌 주류 트렌드 조사를 바탕으로 멜론의 달콤한 풍미를 선택.
영문명 JINRO MELON LIMITED EDITION. 2026년 4월 수출 전용 한정 출시.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블랙 컬러 패키지로 한정판 이미지 강조. 3월 말부터 미국·일본·베트남·호주·영국 등 20여 개국 순차 출시.
2026.03.03
두쫀쿠향에이슬
12도한정판
🔤 이름 유래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SNS 유행 디저트) + 에이슬. 유행하는 디저트 맛을 그대로 소주 이름에 붙인 콜라보 네이밍.
2026년 3월 3일부터 전국 대학가·주요 상권·대형마트 등에서 한정 수량 판매. 초콜릿의 달콤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을 조화롭게 구현. 업계 최초로 "두쫀쿠" 콘셉트를 접목한 주류 제품.
2026.05.11
버터향에이슬
12도한정판
🔤 이름 유래
버터(떡) 향 트렌드 + 에이슬. 두쫀쿠향에이슬에 이은 올해 두 번째 디저트 감성 한정판임을 이어가는 네이밍.
2026년 5월 11일 한정 출시. 갓 구운 버터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진하고 부드러운 버터 풍미에 달콤·고소한 향을 더해 기존 과일향 중심 에이슬과 차별화. 버터를 든 두꺼비 캐릭터를 넣은 옐로우 패키지.
2016
청포도에이슬
13도
🔤 이름 유래
청포도(Green Grape) + 에이슬. 청포도의 신선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통해 가볍고 깔끔한 음용 경험 강조. 에이슬 시리즈 중 가장 청량한 컨셉.
향긋함과 가벼운 단맛. 여름 시즌 특히 판매 강세. 에이슬 시리즈 3탄.
2022
복숭아에이슬
13도수출용
🔤 이름 유래
복숭아(Peach) + 에이슬. 플레이버 소주 시장 전체에서 가장 인기 높은 복숭아 풍미를 에이슬 라인으로 출시. 수출 전용 제품으로 동남아·미주·일본 공략.
수출 전용. 에이슬 시리즈 수출 라인 2탄. 달콤하고 부드러운 복숭아향으로 해외 K-소주 팬층 확보. 26개국 이상 수출.
2019
딸기에이슬
13도수출용
🔤 이름 유래
딸기(Strawberry) + 에이슬.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딸기가 고급 과일 이미지를 가진 데 착안해 수출 전용으로 개발. 현지 반응 확인 후 일부 국내 역출시.
수출 전용. 에이슬 시리즈 수출 라인 3탄. 동남아·중화권·미주 인기. 봄 시즌 마케팅 강세.
🏺 증류식 · 전통
화요6종▾
2005
화요25
25도
🔤 이름 유래
소주의 燒(소)자를 파자(破字): 火(화, 불) + 堯(요, 높을·훌륭할). "불로 다스린 귀한 술"이라는 철학적 의미. 도자기 명가 광주요(廣州窯)에서 만들어 술+도자기 고급 컨셉 구현. 도수 25는 2005년 브랜드 출시 시점의 기본 라인임을 표기.
화요 브랜드 출시 초기(2005년, 광주요 그룹은 2003년 설립)부터 존재한 기본형. 쌀 본연의 풍미와 균형감이 특징인 화요 라인업의 기본형. 가장 대중적인 판매량. 출시 후 10년간 적자였으나 2015년 흑자 전환.
2005
화요41
41도
🔤 이름 유래
화요 브랜드명 + 도수 41. 고도수 프리미엄 라인임을 표기.
화요 브랜드 출시 초기(2005년)부터 존재한 라인. 깊고 부드러운 향. 스트레이트·온더락 등 고도주 음용법에 맞춘 라인. 고도주에 대한 편견 해소를 노린 포지셔닝. 화요 라인업 중 평가가 가장 좋은 제품으로 꼽힘.
2010
화요17
17도
🔤 이름 유래
화요 브랜드명 + 도수 17. 저도수 프리미엄 라인임을 표기.
2010년 출시. 광주요 계열 제조. 감압증류 방식 사용. 가볍고 부드러운 저도수 라인, 여성·저도수 선호층 타깃.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대중화 선도.
2015
화요53
53도
🔤 이름 유래
화요 브랜드명 + 도수 53. 화요 라인업 중 최고 도수임을 표기.
2015년 출시. 53도. 마니아층 대상 고도 제품. 면세점 중심 유통에서 백화점까지 확대. 2026 병오년(적마) 신년 한정판 '적마에디션' 출시(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 협업, 750ml, 2025.11.25부터 편의점 스마트오더·대형마트·백화점 판매).
2025년 6월 26일 출시(6/23은 보도자료 배포일). 375ml. 목통증류원액 10.9% 함유. 화요17(2010년) 이후 15년 만의 저도주 신제품.
2013
화요 X.P.
41도수출용
🔤 이름 유래
X.P. = Extra Premium 약자. 화요 라인업 중 최고급 수출 타깃 제품임을 영문 약어로 표기.
오크통 5년 이상 숙성. 한국 증류식 소주를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포지셔닝해 글로벌 바·레스토랑 채널을 공략.
한국양조종합연구소3종▾
2020(추정)
서
45도
🔤 이름 유래
브랜드명 양조학당의 첫 증류식 소주 제품에 붙인 한 글자 이름. 부재료 쑥과 고구마 향을 강조.
쌀입국과 찐고구마로 빚어 강렬한 고구마 향과 바디감이 특징. 쑥이 부재료로 들어감. 독일 코테(Kotte)사 동증류기 사용, 백국균 입국으로 당화 후 배양효모 발효. 제조사 농업회사법인(주)한국양조종합연구소는 경기 광명 소재, 모체 한국양조연구소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양조교육기관(2010 설립).
2020(추정)
애
45도
🔤 이름 유래
양조학당의 두 번째 증류식 소주 제품에 붙인 한 글자 이름. 고문헌 《산가요록(山家要錄)》의 '맥주(麥酒)' 주방문을 재현했다는 뜻에서 보리를 상징하는 이름을 붙임.
《산가요록》의 맥주 주방문에서 누룩을 입국과 효모로 대체해 발효·증류. 보리 특유의 구수한 맛과 부드러운 느낌.
2024.07
락
40도
🔤 이름 유래
양조학당의 세 번째 증류식 소주 제품에 붙인 한 글자 이름.
2024년 7월 출시. 쌀소주. 은은한 풀 향과 꽃 향, 달콤한 맛이 특징.
감홍로(주)2종▾
2005
감홍로
40도
🔤 이름 유래
甘(감, 달 감) + 紅(홍, 붉을 홍) + 露(로, 이슬 로) = "달고 붉은 이슬". 용안육·진피·정향 등 한약재를 넣어 빚어 붉은빛을 띠고 달콤한 향이 나는 특성을 이름으로 표현. 조선 3대 명주 중 하나.
평안도 관서 지방 전통주. 이기숙 명인(식품명인 제43호) 제조. 경기 파주 소재. 기본 라인. 용안육·계피·진피·정향·생강·감초·지초 사용. 1988년 8대 민속주 지정. 이경찬 옹(문배주 무형문화재)의 둘째 아들 이기양 명인(식품명인 제5호)이 전수받아 생산하다 2000년 사망, 막내딸 이기숙이 뒤를 이어 대표이사 이민형과 함께 2005년 경기 파주 부곡리에 농업회사법인㈜감홍로를 설립·재현, 2012년 명인(제43호) 등록.
2026.01.28
감홍로 화이트
43도
🔤 이름 유래
감홍로 브랜드명 + 화이트(White). 기존 붉은빛 감홍로보다 맑고 깨끗한 색·맛을 강조한 프리미엄 라인명.
8년 재증류 숙성. 2026년 1월 28일 출시, 이기숙 명인 제조 20주년 기념 신제품.
하이트진로8종▾
2007
일품진로25
25도
🔤 이름 유래
一品(일품) = 으뜸가는 품질·최고 등급. 진로의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라인임을 한자로 직접 표현. 조선시대 관직 품계 '일품'에서 온 고급스러운 이미지 차용.
2007년 출시. 기본형. 하이트진로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라인 시작점.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한 증류식 소주 대중화 선도. 누룩 대신 일본식 입국 사용(법적으로는 증류식 소주 분류).
2023.07
일품진로 오크43
43도
🔤 이름 유래
오크(Oak) 캐스크 숙성 공법 + 43도 도수를 제품명에 직접 표기. 고도수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숫자로 명확히 전달.
2023년 7월 출시. 국내 목통숙성실에서 5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한 고도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스트레이트·온더락·하이볼 등 다양한 음용법 제안.
2024.05
일품진로 오크25
25도
🔤 이름 유래
오크43과 동일한 오크(Oak) 숙성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25도 저도수로 재구성한 명칭.
2024년 5월 출시. 오크43과 동일한 5년 이상 목통숙성 원액을 사용한 저도수 버전. 일품진로25·오크43·1924 헤리티지·고연산과 함께 증류주 라인업을 완성.
2024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
30도
🔤 이름 유래
1924 = 진로 창업 연도, 헤리티지(Heritage) = 유산·전통. 창립 100주년을 전후로 브랜드 원점을 기념하는 의미를 제품명에 직접 표기.
창립연도를 제품명에 새긴 헤리티지 라인. 일품진로 증류주 포트폴리오 내 프리미엄 기념 제품. 2024년 7월 출시된 한정판 "1924 헤리티지 100주년 에디션"과는 별개 정규 라인.
2018
일품진로 고연산
31도
🔤 이름 유래
고연산(高年産) = 오래 숙성된 원액의 비중을 높였다는 뜻을 그대로 제품명에 사용. 위스키의 '숙성연산' 표기 문화를 증류식 소주에 접목.
장기숙성 원액 비중을 높인 고연산 블렌딩 제품. 일품진로 라인 중 가장 숙성도가 높은 포지셔닝.
2024.09.03
일품진로 24년산
31도
🔤 이름 유래
일품진로 브랜드명 + 24년산(오크통 24년 이상 숙성 원액을 사용했다는 뜻). 위스키 숙성연산 표기 방식을 그대로 차용.
2024년 9월 3일 한정 출시(창립 100주년 기념). 풍미가 좋은 중간층 원액만 선별해 오크통에서 24년 이상 숙성, 8000병 한정 제작·개별 넘버링. 검정 사각병에 황금 두꺼비, 실제 오크통 조각 넥택 부착. 5성급 호텔·고급 레스토랑 중심 판매.
2024.09.03
일품진로 24년산 캐스크 스트렝스
38.5도
🔤 이름 유래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 오크통 병입 단계에서 물을 타지 않고 숙성 원액을 그대로 담는 양조 기법. 위스키 용어를 그대로 제품명에 사용.
2024년 9월 3일 한정 출시(창립 100주년 기념). 버번 오크통 숙성 원액을 프리미엄 와인 '실버오크' 오크통에서 피니시 숙성. 희석 없이 원액 그대로 병입, 1000병 한정 제작·개별 넘버링. 1리터 사각병, 자개 목함 케이스에 글렌캐런 전용잔 2개 포함.
2026.07.16
일품진로 26년산
🔤 이름 유래
일품진로 브랜드명 + 26년산(오크통 26년 이상 숙성 원액을 사용했다는 뜻). 24년산에 이은 연산 상향판.
2026년 7월 16일 한정 출시. 참나무통에서 26년 이상 숙성한 원액 100%로 완성, 스모키한 향과 바닐라·체리·초콜릿 리큐어를 연상시키는 풍미. 7,500병 한정 제작, 1~7500 리미티드 넘버 부착.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7월 22~24일 사전 예약 추첨으로 100명에게 판매.
롯데주류4종▾
2016.05
대장부
25도단종
🔤 이름 유래
"기개가 있고 씩씩한 사내"를 뜻하는 대장부(大丈夫)에서 따옴.
2016년 5월 13일 375ml·25도로 출시된 롯데주류(당시 롯데칠성음료)의 첫 증류식 소주. 부산 지역 한정 판매 후 반응에 따라 수도권까지 확장.
2016.09
대장부21
21도단종
🔤 이름 유래
대장부 브랜드명 + 도수 21. 공용병을 사용해 가격을 낮춘 대중형 라인.
360ml. 부산 지역에서 먼저 출시된 뒤 2016년 11월 서울 수도권까지 판매 지역 확장. 증류식 소주 시장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면서 2021년 3월 말부터 생산 중단.
2020.04
대장부23
23도단종
🔤 이름 유래
대장부 브랜드명 + 도수 23. 대장부 라인업의 중간 도수 제품.
375ml. 18일간 저온 장기 발효 후 증류, 3년 숙성 오크 증류주를 블렌딩. 화요·일품진로 양강 체제를 넘지 못하고 2021년 11월 대장부 전 라인업 단종이 확정되며 함께 단종.
2024.01
여울
25도
🔤 이름 유래
물이 굽이쳐 흐르는 여울(강·바다의 빠른 물살 구간)에서 따온 순우리말. 쌀이 발효·증류되며 맑게 정제되는 과정을 물 흐름의 이미지로 표현.
2024년 1월 25일 출시. 국산 쌀·국내산 누룩·국산 효모 100% 사용. 2단 발효 후 감압증류, 0도 냉동여과 공정. 롯데주류(롯데칠성음료)의 증류식 소주 라인업 확장 시도였으나 시장 반응은 부진한 편으로 평가됨. 롯데의 증류식 소주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2016년 출시했던 전작 '대장부'(25도→21도·23도 확장)도 화요·일품진로 양강 체제를 넘지 못하고 2021년 단종된 바 있다.
문배주양조원3종▾
1990
문배주 23도
23도
🔤 이름 유래
술의 향기가 문배나무(돌배나무) 과실 향과 유사해 붙여진 이름. 실제로 배가 들어가지 않지만 기장쌀·수수·밀을 발효·증류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배향(梨香)이 발생. 재료가 아닌 향기로 이름 지은 술.
쌀을 첨가해 부드럽게 만든 저도수 라인. 평안도 전통주, 국가무형유산 제86-1호. 이경찬 명인이 1986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았으나 주세법 개정 후인 1990년에야 서울(현 경기 김포)에서 상업 생산 시작. 1988년 8대 민속주 지정. 제조사 문배주양조원은 경기 김포에 위치.
1990
문배주 25도
25도
🔤 이름 유래
문배주 브랜드명 + 도수 25. 500ml 용량의 표준형 라인.
500ml. 제조사 문배주양조원(경기 김포), 이기춘 명인(4대째) 운영, 아들 이승용이 5대 전수자로 계승 중.
1990
문배주 40도
40도
🔤 이름 유래
문배주 브랜드명 + 도수 40. 조와 수수만 사용해 빚은 전통 주력 라인.
조+수수만 사용한 주력 라인. 아들 이승용 전수 중. 남북정상회담·한-아세안 정상회담 건배주 선정 이력.
CJ제일제당2종▾
2026.07
자리 문배술24
24도
🔤 이름 유래
자리 = 사람이 모여 술과 음식을 나누는 '자리' 문화에서 착안한 브랜드명. 문배술24는 국가무형유산 문배술을 원료로 도수를 24도로 낮춘 버전임을 표기.
2026년 7월 19일 공개.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로 국내 첫 공개, 국가무형유산 문배술(문배주양조원)을 기반으로 옹기에서 사계절 숙성. 배향(梨香)과 부드러운 끝맛이 특징. 국내는 프리미엄 레스토랑·파인다이닝 중심 판매, 2026년 가을 미국 뉴욕 등 해외 진출 예정.
2026.07
자리 가무치24
24도
🔤 이름 유래
자리 브랜드명 + 가무치(제품 고유 명칭, 정확한 어원 미확인). '문배술24'와 짝을 이루는 쌀소주 라인.
2026년 7월 19일 공개. 전통 쌀소주를 현대 증류기술과 옹기 숙성으로 재해석.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깔끔한 맛이 특징. 다농바이오와 협업, 충남 논산 숙성시설(2025.01 구축) 활용. 문배술24와 함께 jari 브랜드 첫 라인업.
제이앤제이브루어리3종▾
2021.03
청혼레드25
25도
🔤 이름 유래
청혼(靑魂 또는 淸魂) — "맑고 청정한 혼(魂)이 담긴 술"이라는 의미. 고도수 소주에 깊은 정신적 가치를 부여한 네이밍.
375ml. 청혼 라인업의 입문형 저도수 제품. 쌀·보리 각각의 밑술을 상압 증류해 블렌딩. 2021년 3월 청혼 골드(과하주)와 함께 출시 — 전년(2020) 출시된 청혼 화이트(탁주)·청혼 블루(약주)의 후속 시리즈.
2024.08
청혼50
50도
🔤 이름 유래
청혼 브랜드명 + 도수 50. 청혼 라인업의 중간 도수 제품.
375ml. 보리·전통누룩·전통효모로 빚어 직접 증류한 보리 증류식 소주. 극소량 예약판매로 2024년 8월 12일부터 순차 출고.
2026
청혼75
75도
🔤 이름 유래
청혼 브랜드명 + 도수 75. 청혼 라인업 중 최고 도수.
375ml. 2024년 기준 국내 시판 증류식 소주 중 최고 도수. 보리·전통누룩·전통효모로 빚어 직접 증류, 3년 숙성. 2024년 8월 극소량 사전예약 판매(1차) 후 숙성을 거쳐 2026년 정식 출시(2차).
삼해소주가1종▾
2016(추정)
삼해소주
45도
🔤 이름 유래
정월 첫 해일(亥日, 돼지날)에 빚기 시작해 매월 해일마다 세 번 덧술하는 삼해주(三亥酒) 제조법에서 유래. 이를 증류한 소주라 삼해소주.
고려시대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도 등장하는 천년 역사의 서울 마포 전통주.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8호 이동복 옹의 뒤를 이은 아들 김택상 명인(식품명인 제69호)이 체험 공방 형태로 전승하다, 김현종 대표 합류로 2016년(일부 자료는 2017년) 주식회사 삼해소주 법인 설립·제조면허 취득 후 상업 생산 시작. 마시기까지 100일이 걸려 '백일주'로도 불림.
남한산성소주1종▾
2001
남한산성소주
40도
🔤 이름 유래
경기 광주 남한산성 일대에서 전승된 지명 기반 브랜드명.
450년 역사. 이종숙(1960년 작고)에게서 비롯된 제조법을 강신만(1971년 작고)이 전수받아 아들 강석필 명인에게 계승, 1994년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3호(남한산성소주 제조기능) 지정. 술밥을 두 번 넣는 이양주 방식으로 누룩 반죽·술밥에 조청을 더하는 것이 특징. 순곡 발효(약 13도)를 증류해 40도로 완성, 2001년 상품화.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복분자·매실 칵테일 '붉은 악마'를 선보여 주점 체인 '와바'에 공급하기도 했다. 리뉴얼 이후 21도 저도수 라인도 추가. 현재 강환구 명인이 계승·운영.
한주양조1종▾
한주
25·35도
🔤 이름 유래
땀을 내듯 증류시킨다는 뜻의 한주(汗酒), 이슬같이 받아낸다는 의미의 로주(露酒)로도 불림.
경기 안성. 서울시 무형문화재 '송절주 기능보유자' 이성자 명인이 제조(1973년 시어머니 박아지 명인에게 전수받아 1996년 지정 계승). 국내산 쌀 원료.
술샘1종▾
2018(추정)
미르40
40도
🔤 이름 유래
전설 속 신령한 동물 미르(용의 순우리말) + 도수 40.
경기 용인 백옥쌀·전통 누룩·물만으로 빚는 600년 전통 제조법 계승. 2012년 한국전통주연구소 졸업생 5인이 설립한 술샘의 대표 제품. 2018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약 250개 출품작을 제치고 대통령상 수상.
좋은술1종▾
천비향 화주
25·40·53도
🔤 이름 유래
평택 오양주(五釀酒) 약주 천비향(天秘香)을 증류한 술이라는 뜻의 화주(火酒).
경기 평택. 오양주 방식으로 다섯 번 빚은 천비향 약주를 4회 증류 후 1년 이상 숙성. 25도·40도·53도 세 도수로 출시. 2013년 이예령 대표가 설립한 좋은술(평택 오성면) 제조.
옥로주전수관3종▾
1947
옥로주
30도단종
🔤 이름 유래
玉露酒(옥로주) = "옥구슬 같은 이슬로 빚은 술"이라는 뜻. 술을 증류할 때 액화된 증기가 옥구슬 같은 이슬방울로 떨어지는 모습에서 착안.
1880년경 충남 서산 유씨 유성근이 부친을 따라 전북 남원 산동으로 이주해 처음 빚은 것이 시초. 1947년 경남 하동에서 유양기가 알코올 도수 30도로 상업 생산을 시작하며 '옥로주' 상표를 붙임. 이후 군포 당정동으로 옮겨 도수·제법을 다듬으며 40~45도대 "현무사각" 라인으로 이어짐.
2023
옥로주 현무사각
45도
🔤 이름 유래
玉露酒(옥로주) = "옥구슬 같은 이슬로 빚은 술"이라는 뜻. 현무(玄武)사각은 독자 개발한 사각 도자 주병 이름.
경기 안산 대부도(원래 군포 당정동에서 시작해 용인을 거쳐 이전, 기능보유자가 대부도 거주로 2023년 5월 "군포당정옥로주"에서 "옥로주"로 개칭하며 45도로 리뉴얼 출시). 경기도 무형유산. 재래종 백미·소맥에 율무를 더하고, 분쇄한 밀에 마른 약쑥을 더해 빚은 누룩으로 발효 후 토고리·동고리(소줏고리)로 증류(초류 85도 이상~후류를 섞어 40~45도로 조절, 원료 5말 담금 시 소주 약 2말 산출). 500ml·700ml 두 용량. 목넘김이 부드럽고 후미에 풍미가 남으며, 빨리 취하고 숙취 없이 깨는 것이 특징.
2026.02(추정)
옥로주 ART
45도한정판
🔤 이름 유래
옥로주 브랜드명 + 전통과 예술의 만남을 내세운 ART 콜라보 콘셉트.
대동여주도와 협업해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단독 출시한 병오년(2026) 설날 한정판. 250ml. 율무·약쑥으로 빚어 은은한 솔잎 향과 곡물 단맛이 특징.
국순당여주명가1종▾
2016
려
25·40도
🔤 이름 유래
한 글자 브랜드명 려(驪). 별명으로 고구마+쌀 블렌딩 버전은 '쌀려', 고구마 증류원액만 쓴 버전은 '고구려'로 불림.
경기 여주. 2009년 국순당과 여주 고구마 농가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국순당 여주명가'가 7년간 개발해 2016년 출시. 고구마·쌀 증류원액 블렌딩판과 고구마 증류원액만 쓴 판 두 종류를 각각 25도·40도로 맞춰 총 4가지 버전. 전통 누룩 사용.
충청도
대표 브랜드: 선양 · 선양린 · NEW 시원 · 황금보리소주
🍃 희석식
더맥키스컴퍼니14종▾
1994
선양그린
23도단종
🔤 이름 유래
회사명 선양 + 친환경·청정 이미지의 그린(Green). 국내 최초로 녹색 소주병을 사용한 제품.
1994년 출시. 대전·충남에서 70%대(1998~99년 기준 대전 80%·충남 65%) 점유율을 기록한 충청권 대표 소주. 1998년 3월 23도로 저도화. 이후 후속 라인으로 대체되며 단종.
2005
맑을린
단종
🔤 이름 유래
"맑고 깨끗함 + 린(순수함)". 이제우린 계보의 첫 이름.
2005년 출시. 이후 오투린(O2린)으로 리뉴얼되며 단종.
2008
오투린(O2린)
17.8도단종
🔤 이름 유래
O₂(산소) + 린(순수함). 높은 산소 함유량을 강조한 리뉴얼 네이밍.
2008년 맑을린 후속 출시. 2018년 10월 이제우린으로 변경되며 단종.
2009.11.10
버지니아
16.5도단종
🔤 이름 유래
미국 지명 버지니아(Virginia)를 차용한 이국적 영문 브랜딩. 원래 이름은 "O2버지니아".
2009년 11월 10일 출시, 출시 당시 국내 최저도 소주. 에코원 선양의 산소특허공법과 12년 숙성 증류원액을 적용해 저도주 특유의 물비린내를 줄였다. 단종.
2013.03
맥키스 홈믹싱주
21도단종
🔤 이름 유래
회사명 맥키스(MacKiss) + 가정에서 직접 섞어 마시는 홈믹싱(Home Mixing) 콘셉트를 결합한 명칭.
2013년 3월 출시. 조웅래 대표 주도, 신동엽 광고 모델. 회사명을 선양주조에서 더맥키스컴퍼니로 바꾸게 한 신제품으로, 짧게 "맥키스"로도 불림(별도 제품 아님). 가정용 홈믹싱 리큐르였으나 단종.
2018.10
이제우린
17.2도단종
🔤 이름 유래
"이제 우리 한잔 하자"는 정감 있는 표현. 2005년 '맑을린' 출시 → 2008년 높은 산소(O₂) 함유를 강조한 '오투린(O2린)'으로 리뉴얼 → 2018년 10월 '이제우린'으로 변경. 이름마다 시대 마케팅 반영.
산소 함유량이 높아 숙취 해소가 빠르다고 강조. 충남 청양 지역 점유율 약 90%였으나, 2024년 6월 원래 이름인 '맑을린'으로 19년 만에 환원됐다가 2025년 5월 '선양린'으로 다시 리뉴얼되며 단종.
2021.11
선양린 高
20.2도
🔤 이름 유래
선양린 브랜드 + 높을 高를 더해 고도수 라인임을 한자로 직관적으로 표기. 출시 당시 이름은 '이제우린 高'.
2021년 11월 이제우린 高로 출시. 가정에서 즐기는 PET병 고도수 라인. 본 브랜드가 맑을린(2024)→선양린(2025)으로 리뉴얼되며 高 라인도 선양린 高로 개명, 640ml·1.8L 두 용량으로 판매 중.
2023.03.02
선양
14.9도Zero
🔤 이름 유래
대전·충청 지역 소주 회사 선양주조(鮮釀酒造)의 회사명을 제품명으로 직접 사용(리브랜딩). '선양(鮮釀)'은 "신선하게 빚다"는 한자 의미.
현재 더맥키스컴퍼니로 사명 변경. 충청남도 대표 소주. 국내 희석식 소주 중 최저 도수.
2025.02.27
선양오크
14.9도
🔤 이름 유래
선양 브랜드 + 오크(Oak) 캐스크 숙성 콘셉트를 전면화한 명칭. 쌀 증류식 소주 원액을 오크통에 6개월~10년 숙성 후 희석식 소주에 11% 블렌딩한 하이브리드 설계.
2025년 2월 27일 GS리테일 협업 출시. 초도 50만 병이 3일 만에 품절. 10년 숙성 쌀 증류원액을 포함한 멀티 빈티지 원액 블렌딩으로 레이어를 확보. 옅은 금빛 색상과 오크 향·쌀술 향의 결합이 특징인 국내 본격 오크 숙성 블렌딩 소주.
2025.05.22
선양린
16도
🔤 이름 유래
회사명 선양 + 린(순수함). 맑을린→오투린→이제우린으로 이어지던 계보가 2024년 '맑을린'으로 먼저 환원됐다가, 2025년 선양 브랜드 디자인에 맞춰 '선양린'으로 최종 리뉴얼.
2025년 5월 22일 출시. 조웅래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참여. 100% 국내산 쌀 증류원액과 15년 장기 숙성 보리 증류원액 블렌딩. 고래 캐릭터·그린 컬러 디자인. 충남 청양·대전 지역 대표 소주로 현재 판매 중.
2026.03.31
착한소주 990
16도
🔤 이름 유래
소비자에게 착한 가격(990원)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그대로 제품명에 담음. 모델비·마케팅비를 줄여 가격 인하분을 반영했다는 점을 강조.
360mL. 2026년 3월 31일 출시. 병당 990원(20병 1박스 1만 9800원)으로 "20년 전 가격"을 표방. 동네 슈퍼마켓 전용 유통(한국수퍼체인협동조합 회원사 약 1만여 곳),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KVC와의 협업으로 기획. 총 990만 병 한정 생산. 2006년 특허받은 산소숙성공법(오투린 계열 기술) 적용.
2026.04.22
선양 말차
14.9도Zero
🔤 이름 유래
선양 브랜드 + 일본식 가루녹차 말차(抹茶)를 접목한 명칭. '말차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희석식 소주에 말차 향을 더한 국내 최초 시도.
2026년 4월 22일 GS25 단독 출시. 5월 31일까지 3,300원 프로모션 진행. 기존 선양(14.9도)과 동일한 제로슈거 베이스에 말차 풍미를 더함.
2026.06.10
선양 오크소맥
5.7도
🔤 이름 유래
선양 오크 + 소맥(소주+맥주). 소주와 맥주를 섞는 수고 없이 한 캔으로 즐기도록 만든 프리미엄 캔 소맥.
2026년 6월 10일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편의점 4사 동시 출시. 라거 맥주 450㎖에 선양 오크 소주 40㎖·오크통 6개월~10년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 10㎖를 배합한 세계 최초 캔 소맥. 500㎖, 5.7도.
2026.07.22
선양 피치우롱
12도
🔤 이름 유래
피치(Peach, 복숭아) + 우롱(烏龍)차를 합친 명칭. 복숭아 농축액과 우롱차를 소주에 혼합한 가향 라인.
2026년 7월 22일 전국 CU 편의점 단독 출시. 640㎖, 12도. 복숭아의 달콤한 향에 우롱차 특유의 깔끔하고 개운한 맛을 더한 가향소주.
충북소주1종▾
2025.12
NEW 시원(시원한 청풍)
16도
🔤 이름 유래
충북의 명소 청풍명월(淸風明月)에서 '청풍(淸風, 맑은 바람)'을 따옴. 충북 자연 청정 이미지 + 소주를 마실 때의 시원한 느낌을 결합한 이중 표현. 최신 리뉴얼판은 "새롭다"는 의미의 NEW를 더해 "시원" 이미지를 재차 강조.
충북 지역 대표 소주. 1957년 대양상사로 설립 → 1989년 백학소주로 사명 변경 → 1997년 하이트맥주 계열 편입(하이트소주) → 2004년 부산 C1과의 명칭 중복을 피해 시원소주로 브랜드명 변경(이때 장덕수 사장이 인수하며 사명도 충북소주로 변경) → 2006년 자체 브랜드 '청풍'·'맑은바람'·'휘' 전개 → 2011년 롯데주류에 매각. NEW 시원은 2025년 12월 10년 만의 리뉴얼판(알룰로스 첨가로 쓴맛 감소). 맑은바람은 별개 제품이 아니라 홈플러스 등 유통채널에 이름만 바꿔 공급된 동일 제품의 PB(자체브랜드) 버전.
🏺 증류식 · 전통
토끼소주코리아5종▾
2016
토끼소주 화이트
23도
🔤 이름 유래
창업자 브랜든 힐(Brandon Hill)이 한국에서 보낸 2011년 토끼해의 경험과, 달에 사는 토끼가 나오는 한국 설화에서 착안한 토끼(Tokki).
미국인 브랜든 힐이 2016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창업, 2020년 충북 충주로 생산지를 이전. 100% 찹쌀과 전통 방식으로 빚는 증류식 소주. 화이트는 저도수 기본 라인.
토끼소주 블랙
40도
🔤 이름 유래
토끼소주 브랜드 + 블랙(Black), 고도수 라인임을 색상으로 구분.
화이트보다 고도수인 스트레이트·온더락용 라인.
2022.04
토끼소주 그린
60도
🔤 이름 유래
토끼소주 브랜드 + 그린(Green), 고도수 라인임을 색상으로 구분.
2022년 4월 한정판 출시. 토끼소주 최초의 오버프루프(over-proof, 통상 병입 도수를 넘는 고도수) 제품.
토끼소주 골드
46도
🔤 이름 유래
토끼소주 브랜드 + 골드(Gold), 오크 숙성으로 술이 머금는 금빛을 표현.
미국산 버진 오크통 숙성. 전체 매출의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프리미엄 라인(2024.01 기준).
2023(추정)
토끼소주 가넷
46도한정판
🔤 이름 유래
토끼소주 브랜드 + 가넷(Garnet), 셰리 오크 숙성이 더하는 붉은빛을 보석 이름으로 표현.
미국 버진 오크통 1차 숙성 후 셰리 오크통에서 2차 숙성. 2023년 한정판으로 첫 발표해 조기 완판.
홍성양조장1종▾
황금보리소주
17·25·40도
🔤 이름 유래
김제평야에서 재배되는 황금빛 보리(황금보리)를 원료로 사용한 데서 그대로 이름. 원료명이 제품명이 된 직관적 작명. 재료의 귀함과 황금색 이미지 강조.
무농약 보리 100% 사용, 375ml, 충남 홍성 생산. 보리 특유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25도 표준 라인), 풍미가 가장 진한 고도수 40도 라인은 2018년 전통주협회 선호도 조사 2위.
조은술세종4종▾
이도 22
22도
🔤 이름 유래
세종대왕의 본명 이도(李祹) + 도수 22 = 세종이 왕위에 즉위한 나이(22세)를 상징.
충북 청주. 100% 유기농 쌀과 토종 효모만 사용한 증류식 소주. 2016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 유기농 쌀만 쓰는 유일한 증류식 소주로 알려짐.
이도 25
25도
🔤 이름 유래
이도 브랜드명 + 도수 25.
100% 유기농 쌀 사용.
이도 32
32도
🔤 이름 유래
이도 + 도수 32 = 세종의 재위 기간(32년)을 상징.
100% 유기농 쌀 사용.
이도 42
42도
🔤 이름 유래
이도 + 도수 42 = 세종의 전성기였던 1442년을 상징.
100% 유기농 쌀 사용. 라인업 중 최고 도수.
화양1종▾
풍정사계 동
25·42도
🔤 이름 유래
풍정사계(楓井四季) = 청주 풍정리 + 사계절. 봄(청주)·여름(과하주)·가을(탁주)·겨울(증류식 소주, 동冬)에 각각 술을 빗댄 라인업 이름.
충북 청주 청원구 내수읍 풍정리. 직접 만든 향온곡 등 전통 누룩만 사용, 인공첨가물 없음. 2016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식 소주 부문 최우수상.
강산주조2종▾
火(불)소주
41도
🔤 이름 유래
한자 火(불)을 그대로 제품명에 써서 증류주 특유의 강한 화기(火氣)를 표현.
충남 서천 한산소곡주 제조사 강산주조가 크라우드펀딩(크라우디)으로 두 차례 선보인 뒤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정식 판매 중인 증류식 소주.
화백
25도
🔤 이름 유래
火(불)소주의 도수를 낮춘 버전에 붙인 별도 이름 화백.
火소주(41도)보다 도수를 낮춰 만든 저도수 라인.
담을술공방3종▾
주향이오
25도
🔤 이름 유래
주향(酎薌) = 술주(酎)+향기향(薌), "향기로운 술". 이오는 라이트 버전임을 나타내는 서브명.
충북 충주 담을술공방. 자가제작 무유약 항아리에서 6개월 숙성한 대중형 라인. 375ml.
주향담을
41도
🔤 이름 유래
주향 + 양조장명 담을(술공방).
무유약 항아리에서 3년 숙성한 고급 라인. 500ml. 국내 최초 3년간 항아리 숙성 증류식 소주로 소개됨.
주향아라
55도
🔤 이름 유래
주향 + 아라(고도수 최상급 라인을 나타내는 서브명).
무유약 항아리에서 3년 숙성한 최고도수 라인. 500ml.
강원도
대표 브랜드: 원소주 · 40240 독도소주
🍃 희석식
경월주조4종▾
1926.06
경월
25도(단종 시점)
🔤 이름 유래
강원 지역명에서 따온 이름. 京(경)은 강릉(경강의 경), 月(월)은 달. "강릉의 달빛", 대관령 청정 자연과 달빛 이미지 표현. 강원도 지역 소주의 역사적 원형.
강릉 지역 기업가 최준집이 1926년 6월 강릉합동주조㈜를 설립한 것이 모태. 1976년 1도1사 체제에서 강원 대표로 살아남은 브랜드. 1993년 두산 인수 후 '그린소주'로 개명, 2009년 두산주류가 롯데주류에 인수되며 최종적으로 '처음처럼'으로 대체됨. 처음처럼 탄생의 모태 기업.
1993.11
그린소주
25도단종
🔤 이름 유래
1993년 두산이 경월을 인수하며 친환경·청정 이미지를 강조한 "그린(Green)"으로 개명.
1993년 11월 출시. 경월 후속 브랜드. 1999년 12월 '뉴그린'으로 대체되며 단종.
1999.12
뉴그린
단종
🔤 이름 유래
그린소주 + "New". 리뉴얼 후속 라인임을 이름에 직접 표기.
1998년 8월 두산주류BG 출범 후 1999년 12월 출시. 그린소주 리뉴얼. 2001년경 '산(山처럼)'으로 대체되며 단종.
2001
산(山처럼)
21도
🔤 이름 유래
강원도의 산악 지형 이미지를 형상화한 산(山).
2001년 출시. 뉴그린 후속 라인. 2006년 '처음처럼' 출시 이후 전국 판매는 대체됐으나 완전히 단종되지는 않고 강원도 내에서 극소량 명맥만 유지 중 — 경월(강릉합동주조) 계보의 마지막 브랜드.
🏺 증류식 · 전통
원스피리츠5종▾
2022.02.25
원소주 오리지널
22도
🔤 이름 유래
생산지 강원도 원주(原州)의 '원' + "원래의·근원의·순수한"이라는 原(원)의 의미 중첩. 한국 전통 밀누룩(진주곡자)을 사용해 뿌리로 돌아간다는 철학도 포함.
2022년 2월 25일 팝업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 가수 박재범(Jay Park) 창업. 유통 첫날 완판. 375ml 14,900원. 증류식 소주의 대중화·힙(hip)한 이미지 선도. MZ 세대 공략.
2022.07.12
원소주 스피릿
24도수출용
🔤 이름 유래
원소주 + 스피릿(Spirit). 오리지널보다 한 단계 높은 도수로 편의점 유통에 맞춰 재설계된 라인임을 표현.
2022년 7월 12일 GS25·GS더프레시 입점과 함께 출시. 375ml 12,900원. 점포당 1일 최대 4병 입고 제한, 화·목·토 "원데이(WON DAY)" 입고. 편의점 유통 확대용 라인.
2022.12.01
원소주 클래식
28도
🔤 이름 유래
원소주 + 클래식(Classic). 자체 개발 효모를 사용한 정통 라인임을 강조.
2022년 9월 엔씨소프트 '리니지W' 콜라보 한정 에디션으로 먼저 선보인 뒤(9월 21일~11월 4일 온라인몰 한정 판매), 12월 1일 일반 정식 출시. 원소주·원소주 스피릿에 이은 세 번째 제품. 375ml 21,900원. 한국식품연구원이 개발한 효모 균주를 국내 최초로 제품화, 상압증류 방식 사용.
2025.12.22
원소주 환영30
30도
🔤 이름 유래
환영(歡迎) = 반갑게 맞이함 + 도수 30. 치악산 배 향을 가미해 손님을 맞이하는 향 중심 한정판이라는 의미.
2025년 12월 22일 출시. 강원 원주 치악산 햇배와 원소주 증류원액을 침출한 가향 증류주. 700ml, 약 8만9000원. 원스피리츠 라인업 중 최고 도수·고용량 한정판.
2023.05.17
원소주 투고
17도
🔤 이름 유래
원소주 + 투고(To Go). 캠핑·피크닉·페스티벌 등 야외에서 간편히 들고 다니며 마실 수 있는 파우치형이라는 뜻을 그대로 담음.
2023년 5월 17일 GS25 성수 '도어투성수' 팝업으로 출시, 이후 전국 GS25·GS더프레시로 확대. 100ml 파우치, 17도로 기존 라인 중 가장 낮은 도수. 휴대성에 맞춰 도수·무게를 함께 낮춘 아웃도어 전용 라인.
케이알컴퍼니4종▾
2021.03.01
40240 독도소주 17°
17도
🔤 이름 유래
40240은 독도의 우편번호(2014년 도로명주소 개편 후 부여). 동해와 독도가 한국 고유 영토임을 세계에 알리려는 취지로 지은 이름.
2021년 3월 1일 삼일절에 맞춰 첫 출시, 3일 만에 한정 수량 3,100세트 완판. 국내산 쌀 증류원액에 정제 주정과 감미료(에리스리톨)를 더해 부드럽게 만든 저도수 라인. 강원도 쌀과 울릉도 해양심층수 사용. 제조사 케이알컴퍼니(주)농업회사법인은 강원도 평창군 평창농공단지 소재.
2023
40240 독도소주 27°
27도
🔤 이름 유래
40240 독도소주 브랜드명 + 도수 27.
강원도 쌀과 울릉도 해양심층수 사용, 생쌀 발효 후 감압증류.
2023
40240 독도소주 37°
37도
🔤 이름 유래
40240 독도소주 브랜드명 + 도수 37. 라인업 중 최고 도수.
202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World Spirits Competition에서 2년 연속 골드메달 수상. 케이알컴퍼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매년 1000만원씩 독도·울릉도 해양연구기금을 기부(2026.04 보도).
2025.08.15
40240 독도소주 21°
21도
🔤 이름 유래
40240 독도소주 브랜드명 + 도수 21. GS25 단독 삼일절·광복80주년 한정판 "독도21×울라 에디션"(2026.03, 한복 입은 수호신 라벨)도 이 도수 기반.
2025년 8월 15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출시. 강원도 쌀과 울릉도 해양심층수 사용, 생쌀 발효 후 감압증류.
모월2종▾
2020(추정)
모월 인
41도
🔤 이름 유래
양조장명 모월(母月) = 치악산의 옛 이름 "어머니 같고 달 같은 산"에서 유래 + 증류식 소주 라인명 인.
강원 원주 토토미(원주 쌀)에 첨가물 없이 밀누룩만 사용한 증류식 소주. 누룩 향이 강하지 않고 목넘김이 부드러움. 2020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수상. 2016년 설립된 협동조합 양조장 모월 제조.
모월 로
25도
🔤 이름 유래
모월 + 증류식 소주 라인명 로.
모월의 증류식 소주 라인 중 하나('인'과 별도 제품).
화전일취1종▾
화전일취
52·38도
🔤 이름 유래
화전일취(花前一醉) = "꽃 앞에서 한번 취한다"는 뜻의 한자 조어. 꽃 향을 중시하는 춘천 전통 증류식 소주.
강원 춘천. 멥쌀·찹쌀로 각각 범벅과 고두밥을 지어 3개월가량 이양주 방식으로 발효 후, 맑은 약주 부분만 모아 소줏고리 2대로 1회 증류. 55도에서 증류를 멈추고 항아리에서 1년 이상 숙성해 52도로 완성. 소줏고리 전통 증류 방식을 고수. 38도 라인도 있음.
마마스팜1종▾
2024.12(추정)
모곡53
53도(제품명 기준)
🔤 이름 유래
양조장이 자리한 지명 모곡리 + 도수로 추정되는 숫자 53.
강원 홍천. 마용옥 공장장이 직접 빚은 향온곡과 토종 앉은뱅이밀 누룩을 사용해 보리와 쌀을 섞어 고두밥을 만들고 2회 증류. 유튜버 '술익는 집'과의 콜라보로 탄생, 1차 배치 6,000병 한정판.
전라도
대표 브랜드: 잎새주 · 이강주 · 추성주
🍃 희석식
보해양조8종▾
1992
보해골드
25도단종
🔤 이름 유래
보해 브랜드명 + 골드(Gold)를 결합한 프리미엄 네이밍.
1992년 출시. 보해양조의 옛 프리미엄 라인이었으나 단종.
1994
씨티
23도단종
🔤 이름 유래
영어 City(도시)의 음차.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한 영문 네이밍.
1994년 출시. 보해양조의 옛 주력 라인 중 하나였으나 단종.
1996
김삿갓
25도단종
🔤 이름 유래
조선 후기 방랑 시인 김삿갓(김병연)의 이름을 그대로 차용한 향토적 네이밍.
1996년 출시. 보해양조의 옛 주력 라인 중 하나였으나 단종.
1997
곰바우
25도단종
🔤 이름 유래
순박하고 듬직한 이미지의 "곰" + 전라도 사투리 어미 "바우"를 결합한 향토적 네이밍.
1997년 출시. 보해양조의 옛 주력 라인 중 하나였으나 단종.
2002
잎새주
16도
🔤 이름 유래
나뭇잎 끝에 맺히는 이슬의 감성적 이미지. 잎새(나뭇잎) + 이슬이 맺힌다는 자연 이미지의 합성 네이밍. 깨끗하고 맑은 소주를 표현.
보해양조(1950년 전남 목포 창업, 현 본사 광주광역시 및 목포, 주 공장 영암) 대표 소주. 2002년 19.8도 출시 후 18.5도(2016)→17.8도(2017)→17.3도(2019)→16.5도(2022)→16도(2024)까지 단계적 저도화. 100% 자연 감미료·인공조미료 미첨가 강조. 광주·전남 대표 소주.
2014.04
아홉시반
17.5도
🔤 이름 유래
"밤 9시 반" — 퇴근 후 하루 마무리, 친구와 한잔하기 좋은 시간대를 브랜드화. 일상 속 소주 한잔의 여유로운 순간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감성 네이밍.
2014년 4월 출시. 보해양조 라인업 중 저도수 제품. 직장인 퇴근 후 음주 감성 마케팅.
2015
잎새주 부라더 시리즈
17.5도단종
🔤 이름 유래
영어 Brother(형·동생)의 한글 음차. 친근한 형·동생 사이의 가벼운 술자리 정서를 MZ세대 어휘로 표현한 서브 브랜드명.
2015년 출시된 잎새주의 MZ 타깃 변형 서브라인. 부라더(저도수 베이스)·부라더#소다(2015.09, 3도 탄산주)·복받은 부라더(2015.10, 복분자 과즙 첨가) 3종으로 확장됐다가 현재는 단종된 것으로 추정.
2019
여수밤바다 → 여수바다
16.5도
🔤 이름 유래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제목이자 전남 여수 야경의 정서를 가져온 여수밤바다에서 출발. 2019년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 전략으로 인지도를 확보한 뒤 여수바다로 리브랜딩하며, 멸종위기 해양동물 상괭이 보호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 ESG 커뮤니케이션으로 확장.
2019년 출시 → 현재 여수바다 운영. 여수 낭만포차 거리 소주 점유율 80%. 팝아트 작가 기안84 협업 리뉴얼과 상괭이 모티프 라벨을 결합해 관광 기념주를 넘어 해양 생태 인식 제고 캠페인형 브랜드로 진화.
보배양조1종▾
하이트(구 보배양조)
19도
🔤 이름 유래
영어 High(높을) + -ite(접미사). "높은 품질"의 영어식 작명. 전북 지역 소주였으나 하이트맥주와 동일 명칭으로 혼동이 생기는 유명한 에피소드 보유.
전북 대표 소주. 대나무 숯 정제 소주. 1957년 전북 익산에서 문병량이 보배양조로 창업 → 1995년 법정관리 → 1997년 하이트진로 전신 조선맥주에 인수 → 2010년 상호를 다시 '보배'로 변경 → 2013년 11월 1일 하이트진로에 최종 흡수합병. 도수는 19도(추정).
🏺 증류식 · 전통
이강주(주)3종▾
1991
이강주 25도
25도
🔤 이름 유래
이(梨, 배) + 강(薑, 생강) + 주(酒, 술). 배(梨)와 생강(薑)을 넣어 빚은 술이라는 뜻을 한자로 직접 표현. 조선 3대 명주 중 하나로, 황해도·전라도 지역 전통 배 산지와 생강 산지를 반영한 작명.
원조 도수, 375/500/1000ml. 조정형 명인이 1987년 단절됐던 이강주를 복원·재현(같은 해 무형문화재 지정), 1990년 11월 제조면허 취득 후 1991년 5월부터 시판·대중화(1996년 식품명인 제9호 선정).
2006
이강주 19도
19도
🔤 이름 유래
이강주 브랜드명 + 도수 19.
2006년 미국 수출용으로 출시(미국의 고도주 규제를 회피하기 위해 원조보다 도수를 낮춘 버전). 제조사 전주이강주(주)는 전북 전주에 위치, 조정형 명인 가문 6대째 가양주.
2014
이강주 38도
38도
🔤 이름 유래
이강주 브랜드명 + 도수 38.
2014년 중국·러시아 수출용으로 출시. 조선 3대 명주. 조정형 명인(식품명인 제9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6호) 제조. 1988년 8대 민속주 지정. 배·생강·계피·꿀 첨가, 황금빛 색상. 영국·네덜란드 수출 중.
추성고을1종▾
1993
추성주
25도
🔤 이름 유래
추성(秋城) = 담양 금성면 연동사 인근 지역의 옛 지명. 약 1천 년 역사를 가진 담양 연동사 유래 약술을 복원한 데서 지명을 브랜드화. 쌀·구기자·오미자 등 10여 종 한약재 사용, 25도 약소주.
전남 담양 추성고을. 양대수 명인(식품명인 제22호) 제조. 연동사 주지스님 비법 → 증조부 전수 → 일제강점기 단절 → 양 명인이 주방문(酒方文) 기반으로 복원. 추성주 외 죽력고·대통주·대입술 등 대나무 활용 라인업 운영. 전남도 7월 전통주 선정(2025년).
세븐일레븐×최강록1종▾
2026.01
최강록 네오25화이트
25도한정판
🔤 이름 유래
네오(Neo) = 새로운, 25 = 도수, 화이트(White) = 맑고 깨끗한 쌀술 이미지.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최강록 셰프(별명 '조림의 신')와 협업해 새로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임을 직관적으로 표현.
2026년 1월 출시. 전남 곡성산 유기농 가루미를 생쌀 발효해 만든 쌀 증류주로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 최강록 셰프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여러 차례 블렌딩·테이스팅. 2만 병 한정 판매. 2025년 3월 간편식 협업에 이은 세븐일레븐×최강록 콜라보 2탄.
시향가2종▾
2024.01
숙희59
59도
🔤 이름 유래
양숙희 대표의 이름 숙희 + 도수 59.
2024년 1월 출시. 곡성산 유기농 백세미(쌀)로 빚어 옹기에서 5년 이상 숙성 후 증류한 고도수 증류식 소주. 누룽지향이 특징. 전남도 전통주 선정 이력 보유.
2025.06
네오40
40도
🔤 이름 유래
네오(Neo) = 새로운, 40 = 도수. 최강록 네오25화이트와 같은 '네오' 계열 네이밍.
2025년 6월 출시. 전통주 유통기업 우리술컴퍼니가 최강록 셰프와 협업 기획, 시향가가 생산. 세계 최초로 유기농 가루미(바로미2) 100%를 원료로 생쌀 발효 후 저온숙성·감압증류. 250ml, 2000병 한정판. 파생판 '네오40 블랙'이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프리미엄 소주 부문 대상 수상. 2026.07 뉴질랜드 첫 수출.
내변산양조장1종▾
백제소주
25도
🔤 이름 유래
전북 부안 일대의 옛 백제 지역 정체성을 강조한 백제(百濟)소주.
전북 부안. 부안의 물과 전라북도산 쌀로 빚어 독일 코테(Kotte)사 증류기로 증류 후 옹기에서 8개월 숙성. 33도 한정판("술익는집 에디션") 등 도수 변형 존재.
대마주조1종▾
톡 한잔 소주
30도
🔤 이름 유래
가볍게 "톡" 털어 마시는 "한잔"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조합 네이밍.
전남 영광. 대마주조 제조.
병영소주1종▾
병영소주
40도
🔤 이름 유래
조선 태종(1417년) 전라병영성이 있던 병영(兵營) 지역명에서 유래. 병마절도사가 즐겨 마셨다는 유래.
전남 강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1호 김견식 명인이 강진산 햇보리쌀 100%와 직접 만든 누룩으로 빚는 보리소주. 두 번 덧술하는 삼양주 방식으로 원주를 빚어 30일 저온발효 후 증류, 1년 추가 숙성. 남도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3년 연속 최우수상.
경상도
대표 브랜드: 대선 · C1 · 좋은데이 · 참소주 · 안동소주 · 솔송주 · 담솔
🍃 희석식
대선주조11종▾
1965(추정)
대선 (大鮮)
16.5도
🔤 이름 유래
회사명 大鮮釀造(대선양조)에서 유래. '大鮮'은 창업 당시 일제강점기에 "大朝鮮(대조선)"을 줄여 민족 자긍심을 담으려 했다는 설이 전해짐. ※ "大(클 대) + 鮮(고울 선) = 크고 훌륭한 술" 해석도 병존. 1930년 창립, 부산 최고령 소주사.
1965년 양곡관리법 개정으로 쌀 소주 생산이 금지되며 25도 희석식 '大鮮'으로 첫 생산. 2017년 뉴트로 감성으로 재출시해 부산 돌풍. 정통 라인. 원적외선 숙성공법(특허) + 증류식소주원액 블렌딩. 토마틴·벌꿀 첨가 단맛. 2011년 BN그룹 인수, 부산 점유율 1위 경쟁 중.
1982
선소주
25도단종
🔤 이름 유래
회사명 大鮮(대선)의 "선(鮮)"을 그대로 제품명화.
1982년 출시. C1 이전 대선주조의 주력 라인 중 하나였으나 단종.
1993
선타임(대선골드)
25도단종
🔤 이름 유래
선(鮮) + 타임(Time). "대선골드"라는 별칭으로도 불림.
1993년경 출시. C1 출시 전 대선주조 프리미엄 라인이었으나 단종.
1996
C1(씨원)
18도
🔤 이름 유래
C = Choice(최고의 선택), 1 = 1등·최고. 동시에 발음이 "씨원→시원"하다는 이중 효과. 부산 특유의 시원하고 강한 이미지 반영.
대선주조(부산, 1930년 창업). 1996년 첫 출시. "시원" 또는 "시원소주"로도 불림(별도 제품 아님). 국내 최초 음향숙성진동공법(클래식 음악 음파 적용 특허 공법) 도입. 부산 점유율 1위 경쟁 중. 2025.07 13년 만에 도수·상표·성분 리뉴얼, 19도→18도로 인하.
2009.04.27
봄봄
16.7도단종
🔤 이름 유래
봄봄은 봄의 계절감·설렘을 반복 표현한 저도주 네이밍.
2009년 4월 27일 출시. 20~30대 여성층을 겨냥한 초저도 소주로, 배우 강동원을 광고 모델로 기용. 이후 단종.
2011.06
즐거워예
16.2도단종
🔤 이름 유래
경상도 사투리 "즐겁다" + 호칭 어미 "-예". 조문용으로는 "그리워예"처럼 상황별 네이밍을 시도한 저도주 라인.
2011년 6월 출시. 상황별 네이밍 전략을 시도한 저도주. 현재 대선·강알리로 계보가 계승되며 단종.
2014
C1블루
16.5도
🔤 이름 유래
C1(씨원) 메인 브랜드에 Blue(청색·깔끔함)를 결합. 부드럽고 청량한 소주라는 이미지를 색상으로 표현. 2014년 출시 당시 맑고 투명한 파란빛 병 디자인으로 화제.
2014~2016년 출시 → 단종 후 2022년 재출시(무가당). 음향진동숙성공법(클래식 음악 음파 적용)으로 숙성. 야자숯·대나무숯 5중 수처리. 몽드 셀렉션 은상 수상 이력.
2021.03
다이아몬드
16.9도
🔤 이름 유래
다이아몬드(Diamond). 보석의 대명사로 통하는 이름을 그대로 차용해 맑고 반짝이는 저도수 소주 이미지를 표현.
2021년 3월 출시된 대선주조의 저도수 라인.
2024.01
강알리
16도
🔤 이름 유래
강알리 = 광안리(廣安里)의 부산 사투리 발음. 부산 사람들이 "광안리"를 "강알리"로 발음하는 것에서 착안. 메인 카피도 "붓산(부산)", "턱별한(특별한)" 등 부산 사투리를 활용해 향토 정체성 극대화.
2024년 1월 출시. 슈거프리. 100% 국내산 쌀 증류주 원액 블렌딩. 광안대교·불꽃축제·파라솔·바다를 담은 투명 병 라벨. 광안리 인접 남구·수영구 상권에서 시작해 점차 확대 중.
2025.01
대선159
15.9도
🔤 이름 유래
대선 브랜드명 + 도수 15.9를 그대로 결합한 직관적 네이밍. 저도수 라인임을 숫자로 명시.
2025년 1월 도수·상표·성분을 전면 교체하며 리뉴얼(아르기닌·효소처리 스테비아 적용)한 후속 라인 — 이전 저도수 라인을 사실상 대체. 17도 미만 부문 9년 연속 수상.
2026.02
부산
15.7도
🔤 이름 유래
지역명 부산(釜山)을 그대로 브랜드명으로 사용. 향토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네이밍.
2026년 2월 26일 출시. 창립 96주년 기념, 저도주 트렌드를 반영한 향토 소주. 판매 수익 일부를 지역에 환원·기부. 부산 상권·편의점·대형마트에 순차 입점.
무학6종▾
1995
화이트
19도
🔤 이름 유래
영어 White(하얀, 순수한). 깨끗하고 순수한 소주 이미지를 흰색과 영어 직관적 표기로 표현. 희석식 소주 중 영어 이름을 사용한 초기 사례 중 하나.
1995년 23도 '100% 쌀 소주'로 출시되어 좋은데이 출시 전 무학의 대표 브랜드였음. 이후 여러 차례 리뉴얼을 거쳐 현재 19도. 좋은데이와 함께 무학의 양대 소주 브랜드로 운영 중.
2006.11
좋은데이
15.7도
🔤 이름 유래
"소주 한잔 나누기 좋은 날(Good Day)"이라는 긍정 의미. 동시에 경상도 사투리 "좋다 아이가(좋은데예)"의 느낌을 담은 중의적 작명. 지역 정서와 긍정 이미지 결합.
무학(창원 본사, 1929년 소화주류공업사로 창업 → 무학주류로 상호 변경. 회사명은 마산의 명산 무학산(舞鶴山)에서 따옴). 지리산 지하 320m 암반수·72시간 산소 숙성·10단계 여과. 2006년 11월 16.9도로 출시, 16.5도(2021년 리뉴얼) → 'All New 좋은데이' 15.7도 리뉴얼(2026.03)(국내산 쌀 100% 증류주 원액·72시간 산소숙성). 경남 대표 소주. ※장례식장 버전: 우리가 함께했던 좋은데이(흰 국화 라벨·흰색 배경, 내용물 동일).
2009.03
좋다카이
19.5도단종
🔤 이름 유래
경상도 사투리 "좋다카이"(좋다고 말하다)를 그대로 제품명화.
2009년 3월 출시. 좋은데이 이전의 저도수 라인 중 하나로 운영되다 단종.
2019.10
청춘소주 무학
16.9도
🔤 이름 유래
청춘(靑春) = 젊음·꽃다운 시절 + 무학(舞鶴) = 학이 춤추다(회사명). 뉴트로 열풍에 맞춰 무학 창립 90주년(2019년)을 기념해 옛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고 감성 제품. 1929년 창업 당시로의 회귀를 "청춘"으로 표현.
2019년 10월 창립 90주년 출시. 하늘색 투명병·실버 왕관형 스크류캡 디자인. 무가당·식물성 첨가물. 뉴트로 콘셉트로 진로이즈백에 대항. 2020년 2월 라벨 리뉴얼.
2024.03
좋은데이 부산갈매기19
19도
🔤 이름 유래
좋은데이 모 브랜드 + 부산의 상징 갈매기. 부산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갈매기의 활기차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차용해 부산 전용 소주임을 직관적으로 표현.
2024년 3월 부산 한정 출시. 일반증류주. 국산 헛개 농축액 첨가로 부드러운 목넘김 강조. 진한 맛 라인. 경남 무학이 부산 시장 공략용으로 출시한 전략 제품.
2024.11
좋은데이 부산갈매기16
16도
🔤 이름 유래
부산갈매기19와 동일한 네이밍 콘셉트에 더 낮은 도수 16을 결합한 순한 맛 버전.
2024년 11월 추가 출시. 부산갈매기19보다 순한 맛으로 저도수 트렌드에 대응한 후속 라인.
금복주12종▾
1992
수퍼골드마일드
15도단종
🔤 이름 유래
수퍼(Super) + 골드(Gold) + 마일드(Mild)를 조합한 프리미엄·저자극 이미지의 영문 네이밍.
1992년 출시. 금복주의 옛 프리미엄 라인이었으나 단종.
1993
금복골드
25도단종
🔤 이름 유래
금복주 브랜드명 + 골드(Gold)를 결합한 프리미엄 네이밍.
1993년 출시. 금복주의 옛 프리미엄 라인이었으나 단종.
1995(추정)
참소주
15.5도
🔤 이름 유래
참(眞) = 진짜·바른·깨끗함. 정직하고 진실된 소주라는 이미지. 참이슬의 '참'과 동일한 순우리말 어원이지만 별개의 회사에서 독립적으로 작명. 경북 지역 정서에 맞는 소박한 네이밍.
금복주(대구·경북 대표 주류사, 1957년 창업, 삼산물산으로 시작) 메인 브랜드. 1995년경 첫 출시(자료에 따라 1997년 설도 있음). 첨단고순도정밀여과공법 강조. 대구·경북 지역 대표 소주. 도수 변천: 17도(2019)→16.5도(2021)→16도(2024.02)→15.5도(2026.08, 현재).
2008
참ISLAND
19.5도단종
🔤 이름 유래
참소주 브랜드명 + 영어 "ISLAND"를 결합한 네이밍.
2008년 출시된 참소주 계열의 서브 라인으로, 이후 단종.
2015(추정)
제왕
25도
🔤 이름 유래
제왕(帝王) = 임금 중의 임금. 쌀과 고구마를 함께 증류한 고급 증류주임을 강조하는 격조 있는 네이밍.
원조 제품. 쌀+고구마 증류주.
2017.07
제왕21
21도
🔤 이름 유래
제왕 브랜드명 + 도수 21을 결합한 후속 라인.
2017년 7월 출시.
2017.11.01
제왕16.9
16.9도
🔤 이름 유래
제왕 브랜드명 + 도수 16.9를 결합한 저도수 라인.
2017년 11월 1일 출시. 제왕 시리즈 중 가장 낮은 저도수 증류식.
2019.12
소주왕 금복주
16.9도
🔤 이름 유래
옛 금복주 캐릭터 "복영감"의 레트로 라벨을 그대로 복각하며 "소주왕"이라는 왕(王) 칭호를 더해 뉴트로 향수를 자극하는 네이밍.
2019년 12월 출시. 복영감 캐릭터 라벨 복각 뉴트로 라인. 출시 첫 달 210만 병 판매.
2021.09
백로
41도
🔤 이름 유래
한국의 전통적인 흰 새 백로(白鷺)에서 따온 이름. 맑고 깨끗한 고구마 증류 원액의 이미지를 흰 새의 청정함으로 표현.
2021년 9월 출시. 고구마 증류주. 고도수 라인.
2025.07.02
오크젠(신)
16도
🔤 이름 유래
기존 오크젠 브랜드를 희석식 소주 도수대로 재구성한 신규 버전.
2025년 7월 2일 출시. 희석식 소주에 증류식 원액을 블렌딩한 하이브리드 설계.
2019
맛있는참
16.9도
🔤 이름 유래
맛있는(형용사) + 참(眞, 진짜·올바름). "진짜 맛있는 소주"라는 직관적 의미. 기존 참소주 브랜드를 저도수 시장 대응을 위해 별도 라인으로 출시. 부드러움·맛을 전면에 내세운 네이밍.
금복주의 저도수 전용 라인. 경북 지역 저도수 소주 트렌드 주도.
2008
오크젠
25도
🔤 이름 유래
오크(Oak) 숙성 + Zen(젠, 정제됨)을 결합한 프리미엄 네이밍.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최장 10년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라인.
🍑 플레이버
무학10종▾
2015(추정)
좋은데이 블루베리
13.5도
🔤 이름 유래
좋은데이 모 브랜드에 색상명+과일명을 병기하는 컬러 시리즈 전략. 블루는 블루베리 과실색에서 직관적으로 가져옴. 각 색상이 곧 맛을 연상시키는 설계.
좋은데이 플레이버 라인 중 첫 출시(2015년경). 블루베리 특유의 진하고 달콤한 향. 경남 지역 과일 소주 시장 선도.
2015(추정)
좋은데이 유자
13.5도
🔤 이름 유래
좋은데이 + 유자(Yuzu). 한국·일본 공통 인기 과일 유자를 플레이버로 채택. 향기로운 유자향이 '좋은 날'이라는 브랜드 감성과 잘 맞아떨어짐.
유자청 특유의 향긋한 신맛·단맛 조화. 일본 수출 반응 양호. 관광객 선물용으로도 인기.
2015(추정)
좋은데이 복숭아
13.5도
🔤 이름 유래
좋은데이 + 복숭아(Peach). 플레이버 소주 시장 전체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복숭아 풍미를 좋은데이 라인으로 출시.
좋은데이 컬러 시리즈 중 최다 판매. 경남·부산 지역 플레이버 소주 점유율 1위.
2016.03
엔조이 오리지날 사과
18.5도
🔤 이름 유래
엔조이(Enjoy) = 즐기다. 이마트 단독 PB 리큐르 소주 시리즈 공통명.
무학×이마트 PB. 2016년 3월 출시, 이마트 단독 판매. 사과 특유의 달콤한 향을 살린 고도수 리큐르.
좋은데이 + 깔라만시(Calamansi). 필리핀·동남아 원산 소형 감귤류 깔라만시를 한국 주류에 도입. 2018년 열대과일 트렌드와 건강식 관심을 반영한 이색 조합.
2018년 출시. 새콤달콤한 깔라만시 특유의 향. 당시 열대과일 음료 유행과 맞물려 이색 소주 시도. 좋은데이 플레이버 중 가장 독특한 소재.
2021.07
좋은데이 민트초코
12.5도
🔤 이름 유래
좋은데이 + 민트초코(Mint Choco). 2021년 MZ세대 민트초코 열풍에 편승한 이색 기획. 과일이 아닌 과자·디저트 맛을 소주에 적용한 이례적 시도. 소주의 플레이버 경계를 과일 이상으로 확장.
리큐르 분류. 2021년 7월 출시. 투명 병에 민트색 내용물. 은은한 초코향+시원한 민트맛. 호불호 극명히 갈리는 이색 소주. "소주에 치약" vs "시원달콤" 상반된 반응.
2021.11
좋은데이 석류
13.5도
🔤 이름 유래
좋은데이 + 석류(Pomegranate). 여성 건강 이미지가 강한 석류를 소재로 컬러 시리즈를 확장.
2021년 11월 블루베리 탄산 리뉴얼과 동시에 신규 출시.
2022.04
좋은데이 톡
7도
🔤 이름 유래
좋은데이 + 탄산이 "톡" 쏘는 느낌을 표현한 의성어. 컬러 시리즈보다 도수를 낮추고 탄산을 더한 저도수 탄산주 라인명.
2022년 4월 출시. 사과·파인애플·석류·블루베리 4종 탄산주 라인.
🏺 증류식 · 전통
민속주안동소주3종▾
1990
민속주 안동소주 45도
45도
🔤 이름 유래
안동소주는 특정 브랜드명이 아닌 안동 지역 증류식 소주 전체의 통칭(고려 말 원나라 군대 주둔 시 전해진 아라크 증류 기술이 안동 반가 문화에 정착). 그중 민속주 안동소주는 '민속주'(국가 지정 전통 민속주) 수식어로 전통 제조법 고수를 강조한 명칭.
전통 밀누룩 사용, 가마솥 상압 단식증류로 곡물 풍미를 살린 전통 방식 고수. 고 조옥화 명인(식품명인 제20호, 2020년 작고) → 현재 아들 김연박 명인(식품명인 제20-가호)·며느리 배경화(무형문화재) 3대째 계승. 1987년 경북무형문화재 지정, 1988년 국가 8대 민속주 지정을 거쳐 1990년 대한민국 최초로 대중에게 출시.
2023
민속주 안동소주 25도
25도
🔤 이름 유래
민속주 안동소주 브랜드명 + 도수 25. 45도 단일제품 체제를 33년 만에 깬 첫 신제품.
45도 제품과 같은 원료·증류 방식이되, 도수 낮은 후류까지 사용해 물을 타지 않고 25도를 맞춘 무가수 원액. 2023년 9월 서울 시음회를 거쳐 출시. 안동시는 '안동소주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고 도지사 품질 인증제를 도입해 수출·품질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민속주 안동소주 35도
35도
🔤 이름 유래
민속주 안동소주 브랜드명 + 도수 35.
360ml 소용량 라인.
명인안동소주2종▾
1992
명인안동소주 45도
45도
🔤 이름 유래
안동소주는 특정 브랜드명이 아닌 안동 지역 증류식 소주 전체의 통칭. 그중 명인안동소주는 박재서 명인 개인을 브랜드화한 명칭으로, 같은 안동소주 중에서도 쌀누룩·감압증류 방식으로 누룩향을 줄여 현대적 풍미를 낸 점이 특징.
박재서 명인(식품명인 제4호, 1995년 지정) 제조, 반남박씨 25대손 가문의 500년 가양주를 1992년 (주)안동소주 설립으로 상업양조 전환(안동 와룡면 공장), 1993년 6월 45도·35도 두 도수로 정식 생산 개시. 아들 박찬관 대표·손자 박춘우 팀장까지 3대가 함께 빚음. 40일 발효해 알코올 20도까지 끌어올린 약주만 증류(다른 안동소주 업체는 13~14도대 막걸리를 통째로 증류하는 것과 차별화). 2000년대 초반 상압증류에서 감압증류로 전환해 화근내를 제거, 2007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주·2021년 청와대 설 선물로 선정됨. 주력 라인, 호리병 하회탈 패키지.
1993.06
명인안동소주 35·22·19도
35·22·19도
🔤 이름 유래
명인안동소주 브랜드명 + 도수별 라인업.
360ml. 35도는 45도와 함께 1993년 6월 정식 생산 개시. 22도는 입문용(출시연도 별도 미확인).
(주)솔송주2종▾
1996
솔송주
13도
🔤 이름 유래
솔(소나무·솔잎) + 송(松, 소나무) + 주(酒). 솔잎(소나무 잎)을 원료로 사용했다는 것을 이름 자체에 이중으로 표현(순우리말 "솔" + 한자 "松"). 원래 이름은 '송순주'였으나 동명 브랜드와 구분을 위해 '솔송주'로 명칭 변경.
약주. 경남 함양 (주)솔송주. 박흥선 명인(식품명인 제27호, 경남 무형문화재 제35호) 제조 — 하동정씨 가문 16대손 며느리로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음. 정여창 선생 시대(1450~1504년)부터 이어진 가양주. 1996년 대량 생산을 위한 주조허가를 받으며 '솔송주'로 등록. 2007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주 선정.
2010(추정)
담솔
40도
🔤 이름 유래
담(맑다/담그다) + 솔. 솔송주를 증류해 맑게 정제한 고급 증류주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
증류식. 쌀·솔잎·송순으로 빚은 솔송주를 증류해 2년간 저온 숙성한 고급주. 2010년경(추정) 출시 후 2015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리큐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표 명주로 자리매김. 벨기에 몽드셀렉션 금상·영국 IWSC 동상(2016)·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리큐르 대상(2016·2023·2025년 총 3회 수상, 2025년이 최신).
안동소주일품(주)2종▾
2001
안동소주일품
45·40도
🔤 이름 유래
농업회사법인 안동소주일품(주)의 사명을 브랜드명으로 그대로 사용. 1997년 "푸른영농조합법인"으로 설립, 2002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한 안동소주협회 회원사.
2001년부터 안동소주 판매 시작. 전통 도자기병 포장.
안동소주일품 21도
21도
🔤 이름 유래
안동소주일품 브랜드명 + 도수 21. 저도수 유리병 라인.
고가의 도자기 선물용 포장이 일반적인 타 안동소주와 달리, 저도수·유리병으로 대중화를 시도한 라인.
명품안동소주(주)4종▾
2008
명품안동소주 45도
45도
🔤 이름 유래
농업회사법인 명품안동소주(주)의 사명을 브랜드명으로 그대로 사용.
600mL. 2008년부터 안동소주 판매 시작. 2010년 청와대 선물세트로 사용된 기록이 있음.
명품안동소주
40·19.8도
🔤 이름 유래
명품안동소주 브랜드명 + 도수별 라인업.
명품안동소주 끌림
30도
🔤 이름 유래
명품안동소주 30도 라인의 제품명 "끌림".
참조은 안동쏘주
16.9도
🔤 이름 유래
명품안동소주의 저도수 서브 브랜드명 "참조은".
360mL.
유토피아(주)2종▾
2011
양반 안동소주 50도
50도
🔤 이름 유래
농업회사법인 유토피아(주)의 브랜드명 "양반" — 안동 전통 반가(班家) 문화를 표상.
2011년부터 안동소주 판매 시작. "○○년산" 숙성 연수 표기 시리즈(3년산·5년산·20년산·27년산 등)가 특징. 용량도 60mL~3.6L까지 다양.
양반 안동소주
45·43·38·30·25도
🔤 이름 유래
양반 안동소주 브랜드명 + 도수별 라인업.
50도 기본형 외에 도수를 낮춘 5개 라인(45·43·38·30·25도).
(주)버버리찰떡1종▾
2016.12
안동소주 올소
20·35도
🔤 이름 유래
'모두'를 뜻하는 순우리말 올 + 소주를 결합한 명칭으로 추정.
20도·35도 2종(각각 찹쌀 180㎖·360㎖ 사용). 안동산 찹쌀 100%로 빚어 12일간 숙성한 찹쌀 동동주를 저온 증류한 뒤 와인 오크통에서 6개월 숙성. 2016년 12월 출시. 농업회사법인 (주)버버리찰떡 제조.
맹개술도가(㈜밀과노닐다)2종▾
2019
진맥소주 53도
53도
🔤 이름 유래
조선시대 문헌 『수운잡방』 기록을 근거로 복원한 밀 기반 증류식 소주. 진맥(眞麥)은 "진짜 밀"이라는 의미.
500mL. 2019년 출시. 낙동강변 맹개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100% 유기농 통밀 사용 — 안동 지역에서 드물게 쌀이 아닌 밀을 원료로 쓰는 증류식 소주. 국가지정 증류식소주 인증(인증번호 국가지정-가-204). 박성호 대표는 농식품부장관상(2020)·대통령 표창(2021)·경북도지사 표창(2023) 수상.
진맥소주
40·22도
🔤 이름 유래
진맥소주 브랜드명 + 도수별 라인업.
40도(375mL)·22도(200mL, 입문용) 라인도 있음.
회곡양조장2종▾
회곡 안동소주
22·32도
🔤 이름 유래
제조사 회곡양조장의 지명·상호를 브랜드명으로 그대로 사용.
375mL. 안동에서 90년간 3대째 가업을 이어온 농업회사법인 (주)회곡양조장 제조. 우리 쌀과 전통누룩으로 빚은 술을 증류한 고도주.
회곡 안동소주 42도
42도
🔤 이름 유래
회곡 안동소주 브랜드명 + 도수 42.
375mL. 안동소주에 국화를 침출시킨 국화주도 별도 판매.
포항불로주1종▾
불로주
45·35도
🔤 이름 유래
늙지 않는다는 뜻의 불로(不老) — 장수를 기원하는 전통적 길상(吉祥) 네이밍.
경북 포항 청하면. 함안조씨 가문의 문중제사·접빈객용 가양주에서 유래해 제조자 조복래씨가 전통 제조법을 이어 생산. 청정 지하암반수와 쌀·보리쌀을 발효·증류. 45도(800mL)·35도(750mL) 2종. 2006·2007년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대상, 2009년 한국전통주품평회 금상 수상.
인산가2종▾
월고해
42도
🔤 이름 유래
월고해(月古海) — 달·오래됨·바다를 엮은 시적 조어.
경남 함양. 오양주 방식으로 찹쌀·멥쌀·누룩을 45일 발효, 90일 숙성 후 1회 증류해 42도로 완성. 함양 삼봉산 지하 200m 광천수 사용. 농업회사법인 인산농장(2010.07 설립)의 인산가 브랜드 제품.
적송자
53·72도
🔤 이름 유래
적송자(赤松子) — 중국 신화 속 신선의 이름을 딴 고도수 프리미엄 라인 네이밍.
월고해와 같은 방식으로 45일 발효·90일 숙성한 술덧을 2회 증류해 53도·72도 두 도수로 출시. 인산가 라인업 중 최고 도수.
내외디스틸러리2종▾
내외21
21도
🔤 이름 유래
브랜드명 내외(內外) + 도수 21.
경남 산청. 3대째 전승된 비법으로 삼양주 발효 후 위스키형 단식 구리 증류기로 증류, 첨가물 없이 쌀과 물로만 제조.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프리미엄소주(25도 미만) 부문 대상 수상.
내외39
39도
🔤 이름 유래
내외 브랜드명 + 도수 39.
내외21과 같은 방식의 고도수 라인.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등에서 품질 인정.
제주도
대표 브랜드: 한라산21 · 고소리술
🍃 희석식
OB맥주제주공장4종▾
2014
제주올레소주 곱들락
18도단종
🔤 이름 유래
제주 올레길에서 이름 착안. 곱들락은 제주 방언으로 순한 맛을 뜻하는 기본형 라인.
2014년 출시. 한라산과 상표권 소송 패소 → 2017년 '푸른밤'으로 전면 리뉴얼. 제주 도내 최초 제2 지역소주로 기록.
2014
제주올레소주 산도롱
20.1도단종
🔤 이름 유래
제주 올레길에서 이름 착안. 산도롱은 제주 방언으로 독한 맛을 뜻하는 고도수 라인.
2014년 출시. 곱들락(18도)과 함께 운영되다 한라산과 상표권 소송 패소 → 2017년 '푸른밤'으로 전면 리뉴얼.
2017.09
푸른밤
16.9도
🔤 이름 유래
제주의 푸른 밤바다 정취를 차용한 명칭. 2014년 '제주 올레소주'를 전신으로 하며, 한라산소주와 상표권 분쟁 이후 브랜드를 '푸른밤'으로 재정렬해 2017년 9월 공식 출시.
짧은밤(16.9도)·긴밤(20.1도)으로 도수를 구분해 운영. 2011년 8월 제주천수 설립 → 2014년 6월 제주소주로 상호 변경 → 2016년 신세계그룹 인수(매각가 190억원) → 2017년 9월 '푸른밤' 공식 출시 → 2021년 3월 사업 중단 → 2021년 8월 20일 신세계L&B에 흡수합병("신세계L&B 제주사업소") → 2022년부터 수출용 리큐르 소주 OEM 생산 → 2024년 9월 오비맥주가 신세계L&B로부터 인수 → 2024년 12월 흡수합병 완료, 제주소주 법인 해산 후 '오비맥주 제주공장'으로 재편. 현재 동남아·미주 일부 채널을 겨냥한 수출용 리큐르 소주(과일향·저도수 포맷 중심)를 생산하며 제주 기반 수출 거점으로 운영 중.
2019
푸른밤 지픈밤
20.1도
🔤 이름 유래
제주 방언으로 "깊은 밤"을 뜻하는 지픈밤. 푸른밤보다 도수를 높인 고도주 라인임을 표현.
짧은밤(16.9도)과 함께 운영되는 고도수 라인("긴밤").
한라산소주7종▾
1950
한일소주
25~30도단종
🔤 이름 유래
창업 당시 사명 한일(韓一)을 제품명으로 그대로 사용.
25~30도. 1955년 3월 '한일 소주'로 정식 출시(1982년 30도, 1985년 25도 등 시기별 도수 변동). 1993년 '한라산 소주' 브랜드가 주력으로 출시된 뒤에도 저가 페트병 '한일'은 한동안 병행 생산되며 2000년 1월 25도→23도로 함께 인하.
1997.10
한라산물 순한소주
단종
🔤 이름 유래
'한라산'+제주 물의 청정 이미지를 담은 '물'+저도수 포지셔닝을 그대로 드러낸 '순한소주'의 결합. 초록병 디자인 때문에 오리지널(투명병, 통칭 '하얀거')과 대비돼 '파란거'라는 애칭으로 20년 넘게 통용됨.
1997년 10월 출시된 초록병 저도수 라인. 누적 4억 3000만 병 판매 후 생산 중단, 하이트진로 '참이슬'의 제주 공세 대응 차원에서 투명병으로 라인업을 일원화하는 전략과 맞물려 2019년 단종. 2020년 7월 'IMF 시기를 함께한 추억의 소주'를 내세워 '한라산물 순한소주 오리지널'(17.2도) 명칭으로 잠시 재출시했으나 판매 부진으로 2023년 재차 단종설. 2025년 '오늘도 부드럽게 오름' 출시로 초록병 계보가 부활.
2000.01.05
한라산 현미소주
23도
🔤 이름 유래
원료로 쓴 현미(玄米)를 그대로 제품명에 사용.
2000년 1월 5일 국내 최초로 개발·출시한 현미소주(23도). 같은 날 25도 '한라산' 생산을 전격 중단해 도수를 낮추는 계기가 됨 — 순한 소주 선호 추세에 대응한 조치. 1998년 69만 병에 불과했던 23도 라인 생산량이 1999년 552만 병으로 급증하며 25도 라인(2660만 병, 전년 대비 1.1%↑에 그침) 수요를 밀어낸 배경.
2014.09
올래소주 (한라산 올래)
17.5도단종
🔤 이름 유래
제주어 올레(집으로 이어지는 골목길)를 브랜드화.
2014년 9월 제주소주의 '올레소주' 출시에 맞서 기존 '순한소주' 라벨을 '올래'로 변경. 상표권 확보 후 2019년 투명병 '한라산17'로 교체되며 단종.
2019
한라산21
21도
🔤 이름 유래
제주도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최고봉 한라산(漢拏山)의 이름을 그대로 브랜드화. 제주 화산암반수·청정 자연 정체성을 이름 자체로 표현. 1950년 창업 4대째 향토기업. 1993년 4월 10일 25도로 첫 출시(직전 '한일'과 동일 도수) 후 2000년 1월 23도로 인하(현미소주 출시와 동시), 이후 20.2도까지 낮아졌다가 2010년대 초중반 한동안 23도('파란 뚜껑')·21도('흰 뚜껑') 두 제품이 병행 유통되기도 했고, 2012년 21도로 정착, 2019년 신제품 "한라산17"과 이름 통일성을 맞춰 기존 "한라산 오리지널"에서 "한라산21"로 명칭 변경.
오리지널·희석식. 1993년 출시 후 수차례 도수 인하를 거쳐 2012년 21도로 정착한 현 주력 라인(2019년부터 "한라산21" 명칭 사용). ※단종: 한라산올레·한라산물순한소주오리지널. 제주 점유율 60%대. 2012 IWSC 금상·세계 3대 주류품평회 석권.
2023.05.10
한라산 순한
16도
🔤 이름 유래
한라산 브랜드명 + "순하다"를 결합해 저도수 라인을 직관적으로 표기. 2019년 출시된 "한라산17"(17도)을 4년 만에 대체한 후속 라인.
무가당 제로 슈거. 2023년 5월 한라산17(17도)을 단종하고 도수를 낮춰 출시. 한라산21과 함께 운영되는 현 2종 체제의 저도수 버전.
2025.01
오늘도 부드럽게 오름
16도
🔤 이름 유래
오름 = 제주 방언으로 화산 분출로 생긴 기생화산(소형 화산 언덕). 제주 전역에 360여 개가 있어 제주의 상징적 지형. 창립 75주년을 맞아 "도민과 함께 밝은 미래로 다시 올라선다"는 의지를 표현. 한라산 윗세오름의 산세와 떠오르는 태양을 병 라벨에 형상화.
정식명 "오늘도 부드럽게 오름". 2025년 1월 출시. 한라산소주 창립 75주년 기념 제주 전용 신제품. 10년 숙성 국산 쌀 증류원액 블렌딩. 금색 뚜껑(황금빛 벼 의미). 2019년 단종된 녹색 병이 6년 만에 부활. 기존 한라산21·순한(17도)과 차별화한 세 번째 라인.
🏺 증류식 · 전통
한라산소주2종▾
1995.01.03
허벅술
35도
🔤 이름 유래
허벅은 제주 방언으로 물을 길어 나르는 전통 항아리(옹기 항아리)를 뜻함. 제주 여성들이 물을 길어 나르던 허벅의 이미지로 제주 전통·여성성·청정수 이미지를 동시에 표현. 제주 고유 언어가 이름이 된 사례. 병 외부에는 제주 서예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친필이 새겨짐.
1995년 1월 3일 첫 출시(0.72L). 100% 제주산 쌀·제주 화산암반수를 증류한 원주에 천연 유채꿀을 더해 오크통 3년 숙성. 제주 공장 직판·제주 한정 연 3만 병 생산. 2003년 남북평화축전, 2005년 남북 국방장관회담, 2009년 6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당시 만찬용으로는 도수가 높아 18도로 희석한 별도 버전 사용) 공식 만찬주로 채택. 2018 평창올림픽 남북대표단 오찬 건배주 선정. 1996년 제주 한일정상회담에서 하시모토 류타로 당시 일본 총리가 즐겨 마셔 "하시모토 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함. 2012년 11월 IWSC 한국 증류주 부문 최초 금상 수상.
2023.11.03
한라산1950
25도
🔤 이름 유래
1950 = 한라산소주 창립 연도(1950년) + 한라산 실제 해발고도 1,950m의 이중 의미. 창업의 역사와 제주 최고봉의 높이를 동시에 담은 중의적 네이밍.
2023년 11월 3일 출시. ㈜한라산 창립 73주년(1950+73) 기념 프리미엄 라인. 100% 국산쌀 증류식 소주 원액 오크통 숙성 후 블렌딩. 제주 한정판에서 전국 편의점·면세점까지 확대 유통(2024년 신세계면세점 입점). 허벅술의 대중화 버전 포지셔닝. 은은한 오크 향과 부드러운 쌀맛이 특징.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375ml 편의점가가 1만2000원→1만3500원(12.5%↑)으로 인상된 바 있음.
제주술익는집2종▾
1995(추정)
고소리술 29도
29도
🔤 이름 유래
고소리는 제주 방언으로 소줏고리(증류 기구)를 뜻함. 즉 "소줏고리로 만든 술"이라는 제조 도구 자체가 제품명이 된 케이스. 제주 고유의 언어·문화가 담긴 이름.
차조·보리누룩 기반 오메기술 증류. 375ml. 제조사 제주술익는집은 서귀포 성읍민속마을 인근에 위치.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1호(1995년 지정) 기법 기반 제품.
1995(추정)
고소리술 40도
40도
🔤 이름 유래
고소리술 브랜드명 + 도수 40. 도자기 세트로 출시하는 주력 라인.
주력 라인, 도자기 세트.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1호(1995년 지정). 기존 기능보유자 고 김을정 명인 2021년 3월 작고 후 현재 김희숙 명인(식품명인 제84호,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1호)이 서귀포 성읍민속마을 인근 '제주술익는집'에서 계승. 최소 1년 6개월 이상 숙성.
소주 제조사 현황
1924
하이트진로(주)서울·경기 / 전국
참이슬·진로·진로이즈백·일품진로
1924년 창업. 2011년 하이트맥주-진로 합병(하이트진로 출범). 세계 1위 소주 회사. 80여 개국 수출.
1926
경월주조 (구, 현 롯데주류)강원
경월·그린소주·뉴그린·산(山처럼) (전부 단종)
1926년 6월 강릉합동주조㈜ 설립이 모태. 1993년 두산 인수 후 그린소주로 개명, 2009년 롯데주류 인수 후 처음처럼으로 최종 대체·단종 — 현재 롯데주류(MBC)로 계보 계승.
1929
무학(주)경남 창원
좋은데이·화이트·부산갈매기·좋은데이 톡
1929년 창업. 무학(舞鶴)은 학이 춤추는 마산 지역 옛 지명. 최재호 회장 2대째 경영.
1930
대선주조(주)부산
C1·대선·대선159·강알리·부산
1930년 창업. 2011년 BN그룹 인수. 부산 대표 소주사. 음향숙성 공법 보유.
1946
병영양조장전남 강진
병영소주
1946년 전남 강진군 병영면에서 설립. 3대 전수자 김견식 명인(식품명인 제61호)이 1957년 19세에 입문해 계승. 조선 태종 시대 병마절도사가 즐겨 마셨다는 유래는 역사적 배경일 뿐 양조장 자체의 설립연도와는 별개.
1950
보해양조(주)전남 영암
잎새주·아홉시반
1950년 창업(전남 목포). 보해(寶海)는 "보물의 바다". 전남·광주 대표 주류사. 개별 브랜드 전략 고수.
1950
한라산소주(주)제주
한라산21·한라산순한·허벅술
1950년 11월 3일 현성호가 제주시 삼도2동(북초등학교 인근)에서 '호남양조장'으로 창업 → 1955년 1월 '한일양조장'으로 개칭 → 1970년 11월 정부 '1도1주' 정책으로 귀일(하귀)·명월(한림)·왕자(서귀포)·남일(성산포)·천일(표선) 등 제주 5개 소주업체를 흡수통합해 '제주소주합동제조주식회사' 출범 → 1976년 11월 5일 ㈜한일로 개칭 → 1985년 9월 28일 본사·공장을 한림읍 옹포리로 이전 → 1993년 4월 10일 '한라산 소주' 브랜드 출시 → 1999년 1월 ㈜한라산으로 사명 변경. 화산암반수 사용. 제주 관광 기념 소주로 전국 인지도 확보.
1957
금복주(주)대구·경북
참소주·맛있는참·오크젠·제왕
1957년 창업(삼산물산). 경북 대표 주류사. 금복(金福)은 "황금 복"의 한자. 첨단여과공법 특허.
1957
충북소주(주)충북
NEW 시원(시원한청풍)
1957년 대양상사로 설립, 2011년 롯데주류에 매각. 청풍명월 자연 이미지 브랜딩. 충북 지역 내 안정적 점유율 유지.
1961
대마주조전남 영광
톡 한잔 소주
1961년 이숙여가 창업, 아들 정덕진 대표가 계승 운영.
1973
더맥키스컴퍼니충남 대전
선양·선양린·선양린 高·선양오크·선양 말차
1973년 8월 충청권 33개 소주회사가 합병해 금관주조㈜ 설립, 1974년 선양으로 개칭. MacKiss 영문 사명 사용 이력. 충청권 대표. 선양오크로 프리미엄 블렌딩 소주 진출.
1977
내변산양조장전북 부안
백제소주
전신인 동진주조가 1977년 설립, 40여 년간 부안 지역 막걸리를 생산. 2007년 공장·생산시설 현대화, 이후 증류식 소주 백제소주 생산 시작.
1991
전주이강주(주)전북 전주
이강주
조정형 명인(식품명인 제9호)이 1987년 단절됐던 이강주를 복원(같은 해 무형문화재 지정), 1990년 11월 제조면허 취득 후 1991년 5월부터 시판·대중화. 조선 3대 명주 전통 계승. 19도·25도·38도 3종. 배·생강·계피·꿀 사용 증류식.
1993
추성고을전남 담양
추성주·죽력고·대통주
양대수 명인(식품명인 제22호). 담양 연동사 유래 약 천 년 역사 전통주 복원. 25도 추성주 외 대나무 활용 죽력고·대통주 등 운영.
1994
한주양조경기 안성
한주
이성자 명인(송절주 기능보유자)이 1994년 본격 생산체제를 갖추기 위해 설립(1973년은 시어머니로부터 기능 전수받은 해).
1995
옥로주전수관(유천양조원)경기 안산 대부도
옥로주
1880년경 충남 서산 유씨 유성근이 부친을 따라 전북 남원 산동으로 이주해 옥로소주를 처음 빚었고, 이어 1947년 경남 하동에서 유양기가 30도 소주를 생산하며 '옥로주' 상표를 붙임. 유양기가 지정 당시 군포시 당정동에서 양조하고 있어 '군포당정옥로주'로 불림(1994년 경기도무형문화재 제12호 지정) — 사후 딸 유민자가 기능보유자를 계승하고 1996년 식품명인 제10호로 지정. 아들 정재식(프랑스 유학한 판화가·前 대학교수)이 2013년 학교를 떠나 전수관 설립, 2014년 예도 설립·주류제조 면허 취득, 2021년 전승교육사 인정, 손자 정도영까지 3대가 함께 빚음. 기능보유자가 오랫동안 안산시 대부도에 거주해 용인을 거쳐 대부도로 이전, 2023년 5월 경기도문화재위원회(현 경기도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포당정옥로주"에서 "옥로주"로 개칭, 2025년 유민자 명예보유자 인정. 1996년 우리농수산물대축제 대상, 1999년 경기도 명주선정품평회 증류주부문 경기명주 선정.
1995
포항불로주경북 포항
불로주
조복래 대표가 함안조씨 옥견파 문중 가양주를 전통제조법+현대기술로 빚기 시작. 2007년 포항 청하면 소동리로 공장 이전하며 '포항불로주'로 개명. 2009 한국전통주품평회 금상.
1996
(주)솔송주경남 함양
솔송주·담솔
박흥선 명인(식품명인 제27호). 경남 무형문화재 제35호. 정여창 가문 500년 가양주 계승. 솔송주(약주 13도)·담솔(증류 고급주) 2종 라인. 2007년 남북정상회담 만찬주.
2001
남한산성소주경기 광주
남한산성소주
이종숙(1960년 작고)에게서 비롯된 제조법을 강신만(1971년 작고)이 전수받아 아들 강석필 명인에게 계승, 1994년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3호 지정, 2001년 상품화. 현재 강환구 명인이 계승·운영.
2003
화요(주)경기 여주
화요17·19·25·41·53·X.P.
도자기 명가 광주요 계열. 2003년 법인 설립, 2005년 화요25·41로 첫 제품 출시. 술+도자기 고급 브랜드 컨셉. 17·19·25·41·53도 + X.P. 6종 프리미엄 라인업.
2005
감홍로(주)경기 파주
감홍로
평안도 관서 전통주 복원. 이기숙 명인(식품명인 제43호) 보유. 40도 + 2026년 1월 감홍로 화이트 신규 출시. 한약재 사용 증류식.
2007
조은술세종충북 청주
이도
경기호 대표가 2007년 창업(전신 오송상사는 1997년부터), 2007년 12월 농업회사법인 청주주조세종(주)으로 법인전환, 2012년 11월 현재 사명으로 변경. 유기농쌀 사용, 2016년 우리술 품평회 대상.
2009
국순당여주명가경기 여주
려
2009년 국순당과 여주 고구마 농가들의 공동출자로 설립. 고구마·쌀 증류원액 사용, 별명 쌀려·고구려.
2009
롯데주류(MBC)강원·서울
처음처럼·새로·순하리·여울
두산경월→롯데 인수(2009). 처음처럼·새로 투트랙 운영. MZ·전통 감성 이중 공략.
2010
한국양조종합연구소경기 광명
서·애·락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양조교육기관 한국양조연구소(2010 설립)의 전통주 생산 브랜드 '양조학당'. 독일 코테(Kotte)사 동증류기, 백국균 입국 사용.
2010.07
인산가경남 함양
월고해·적송자
농업회사법인 인산농장 2010년 7월 22일 설립. 함양 삼봉산 지하 200m 광천수 사용, 오양주 방식 증류식 소주.
2012
술샘경기 용인
미르40
2012년 한국전통주연구소 졸업생 5인이 설립. 백옥쌀·전통 누룩·물만으로 빚는 600년 전통 제조법 계승. 2018년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수상.
2013
좋은술경기 평택
천비향 화주
2013년 이예령 대표가 평택 오성면에 설립. 오양주 방식으로 다섯 번 빚은 천비향 약주를 4회 증류 후 1년 이상 숙성.
2013(추정)
화양(농업회사법인)충북 청주
풍정사계 동
이한상 대표가 2006년 전통주 연구 시작, 2007년 양조면허 취득 후 2013년 법인 설립. 2017년 한미 정상회담 만찬주 선정.
2013
마마스팜(영농조합법인)강원 홍천
모곡53
2012년 전통발효 카페로 시작, 2013년 영농조합법인 출발. 조선시대 문헌 속 족보 있는 누룩을 재현해 전통주·천연발효식초 생산.
2015
담을술공방충북 충주
주향이오·주향담을·주향아라
도예가 이윤 대표가 아내 윤서예 대표와 함께 설립. 자가제작 무유약 항아리 숙성이 특징.
2016(추정)
삼해소주가(주식회사 삼해소주)서울 마포
삼해소주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8호 이동복 옹의 뒤를 이은 아들 김택상 명인(식품명인 제69호)이 운영하던 체험 공방 "삼해소주가"에 김현종 대표가 합류해 2016년(일부 자료는 2017년) 주식회사 삼해소주 법인 설립, 제조면허 취득 후 상업 생산 시작.
2016
모월강원 원주
모월 인·로
2016년 설립된 협동조합 양조장. 토토미(원주 쌀)에 첨가물 없이 밀누룩만 사용. 2020년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수상.
2017
강산주조충남 서천
火(불)소주·화백
2017년 11월 설립. 한산소곡주 제조사로 출발해 증류식 소주를 함께 생산.
2020
화전일취(지시울양조장)강원 춘천
화전일취
2020년 창업. 꽃 향을 중시하는 춘천 전통 증류식 소주, 소줏고리 전통 증류 방식.
2021
원스피리츠강원 원주
원소주 오리지널·스피릿·클래식
2021년 설립. 가수 박재범 창업. 전통 밀누룩 사용. MZ 세대 증류식 소주 대중화 선도.
2023(추정)
케이알컴퍼니강원 평창
40240 독도소주 17°·21°·27°·37°
2023년 2월 이후 설립(대표 임진욱). 독도 우편번호 "40240"을 새긴 브랜드명. 강원 쌀+울릉도 해양심층수 사용. 2025 샌프란시스코 World Spirits Competition 골드메달 2년 연속.
2024
내외디스틸러리경남 산청
내외21·내외39
모태인 산청양조장은 1971년 설립. 2024년 8월 최영웅 대표·김태건 이사가 내외디스틸러리로 공동 설립. 2025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소주 제조 방법
🍃 희석식
정의: 타피오카·고구마 등에서 뽑은 95도 이상 주정(연속식 증류)을 물로 희석한 뒤 감미료·산도조절제를 넣어 맛을 맞춘 소주. 원료/공정: 주정 + 정제수 + 감미료(에리스리톨·자일리톨 등) 혼합 — 단식 증류 과정이 없어 곡물 풍미는 거의 남지 않음. 도수: 통상 15~25도(2026년 다수 브랜드 15.7도대로 표준화). 대표: 참이슬·처음처럼·새로·진로 비유: 주정 큐브를 물에 희석하는 레토르트 카레.
🍑 플레이버
정의: 희석식 소주(보통 12~13도로 추가 희석)에 과일 등 향료·향미액을 첨가한 저도수 가향 소주. 원료/공정: 희석식 소주 베이스 + 과즙/향료 첨가 — 제조 공정 자체는 희석식과 동일, 향 첨가 단계만 추가. 도수: 통상 12~17도로 희석식보다 낮음. 대표: 자몽에이슬·순하리·새로 살구·좋은데이 컬러시리즈
🏺 증류식 · 전통
정의: 쌀·보리 등 곡물을 발효시킨 술덧을 단식 증류기(常压/감압)로 한 번 증류해 곡물 본연의 향과 풍미를 살린 소주. 옛 안동소주·문배주 등 전통 제법의 직계. 원료/공정: 곡물(쌀·보리·옥수수 등) 발효 → 단식 증류 1~2회 → 숙성(일부는 오크통). 연속식 증류가 아니라 풍미 손실이 적음. 도수: 17~53도로 폭이 넓음(저도수 프리미엄형~고도수 전통형). 대표: 화요·일품진로·원소주·안동소주 비유: 재료부터 끓이는 정통 카레.
🍃 희석식 소주 제조 공정
원료 투입
타피오카·고구마·쌀 등 전분질 원료를 준비합니다.
당화 · 발효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켜 술덧을 만듭니다.
연속식 증류
다단 증류탑에서 반복 증류해 95도 이상의 주정을 뽑아냅니다.
정제수 희석
주정을 정제수로 희석해 15~25도로 낮춥니다.
첨가물 조정
감미료(에리스리톨·자일리톨 등)·산도조절제로 맛을 맞춥니다.
여과
활성탄으로 이물질과 잡미를 걸러냅니다.
병입 — 완성품
병에 담아 출고합니다.
🏺 증류식(전통) 소주 제조 공정
원료 투입
쌀·보리·옥수수 등 곡물을 준비합니다.
증자
곡물을 씻어 고두밥으로 찝니다.
제국
누룩(또는 입국)을 접종해 당화를 준비합니다.
발효
옹기 등에서 7~14일 발효해 술덧을 만듭니다.
단식 증류
단식 증류기로 상압·감압 방식 1~2회 증류합니다.
숙성 (선택)
옹기·오크통 등에서 단기~수년간 숙성합니다.
병입 — 완성품
17~53도로 도수를 조정한 뒤 병입해 출고합니다.
🏺 전통 증류기
소줏고리
옹기로 만든 재래식 증류기. 술덧을 끓이는 솥은 은·구리·주철 등 금속 소재, 증기를 모으는 상부 그릇은 옹기·유기를 사용. 몸체와 뚜껑 사이 틈새는 반죽한 밀가루로 밀봉해 증기가 새지 않게 함.
소줏고리 이전에 쓰던 도구. 대나무관으로 증류액을 받아내는 방식. 제주도에 마지막 사용례가 유물로 남아 있음.
📖 용어 설명
주정(酒精)
타피오카·고구마 등 전분질 원료를 발효한 뒤 연속식 증류로 뽑아낸 95도 이상의 고순도 에탄올. 희석식 소주의 기본 원료로, 물로 희석하고 감미료를 더해 완제품이 됩니다.
누룩 · 입국(粒麴)
곡물에 누룩곰팡이를 배양해 만든 당화·발효제. 전통 누룩은 자연 균으로 빚고, 입국은 흑국균·황국균 등을 순수 배양해 곡물에 접종한 개량형. 증류식 소주 발효의 핵심 재료입니다.
상압증류 · 감압증류
상압증류는 일반 기압(85~95°C)에서 끓여 곡물 향이 진하고 도수가 높게 나오는 방식. 감압증류는 압력을 낮춰 약 40~50도의 낮은 온도에서 증류해 향이 부드럽고 깔끔한 원액을 얻는 방식으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부 라인에서 채택합니다. "감압증류는 일본식이라 비전통"이라는 통념과 달리, 감압증류 자체가 1973년 일본 후쿠오카 시라하나 주조(현 키타야)가 처음 개발한 현대 기법 — 일본에서도 원래는 상압증류가 전통이었고, 감압증류 도입 이후에야 일본 소주(소츄) 붐이 일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사실
증류 횟수별 전통 명칭
1회 증류는 노주(露酒)·홍로(紅露), 2회 증류는 환소주 또는 감홍로(甘紅露, ⚠️브랜드 "감홍로"와는 별개의 일반 용어), 3회 증류는 삼중소주(三重燒酒)로 불렀습니다.
라벨의 "증류식 소주" 표기
2013년 주세율 통일을 이유로 희석식·증류식 라벨 구분 의무가 폐지돼, 희석식 소주 라벨에서는 '희석식' 문구가 대부분 사라졌다. 증류식 업체들은 지금도 '증류식 소주'를 자체 표기 중. 일부 증류식 소주는 주정을 섞기도 하니, 원재료명의 주정 포함 여부로 구분 가능.
"전통소주" ≠ 무첨가
'전통소주'라는 이름 때문에 감미료가 전혀 없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설탕을 넣고도 전통소주로 파는 제품이 적지 않다. 위스키는 설탕 등을 첨가하면 리큐르로 재분류되는 엄격한 기준이 있지만, 전통소주에는 그런 규정이 없다. 인공감미료 무첨가를 내세우면서 설탕은 넣는 제품도 있으니 원재료명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보관 및 음용 방법
보관·음용 온도
증류식 소주는 위스키·브랜디처럼 냉장이 아닌 상온에서 보관·음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차게 마시면 곡물 향과 풍미가 잘 살아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울리는 잔
향을 모아주는 글렌케런(Glencairn) 등 위스키용 잔을 사용하면 증류식 소주의 향을 더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물·얼음을 타도 되나요
희석식 소주와 달리 증류식 소주는 향이 쉽게 상하지 않아, 물이나 얼음을 타서 마셔도 무방합니다.
도수대별 안주 페어링
25도대는 평양냉면·전·회·스시처럼 담백한 음식과, 30도대는 갈비찜·삼계탕처럼 깊은 맛의 음식과, 40도 이상 고도수는 탕류·튀김 등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지역 소주 × 향토 음식
안동소주는 안동찜닭·간고등어와, 제주 고소리술은 고등어회·고기국수와 함께 즐기는 것이 지역 전통 페어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