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담금소주
과실주 담금 전용 고도수 라인

- 분류
- 담금용
- 도수
- 25~35도
- 출시
- 2007.04
- 제조사
- 롯데주류
- 지역
- 서울 · 경기
이름 유래
처음처럼 브랜드명 + 과실주 등을 직접 담그는(담금) 용도임을 그대로 표기. 음용용이 아닌 재료의 보존·추출을 위한 고도수 전용 제품임을 이름에서 명확히 구분.
상세 연혁
25도·30도·35도 세 종류로 세분화 판매. 매실주·과실주 등을 가정에서 담글 때 부패를 막기 위해 일반 음용 소주보다 높은 도수로 제조한 담금 전용 라인. 2013년 1월 이전부터 1.8ℓ 30도로 판매.